[ATS]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캐빈 액세서리 DLC 출시

 

본 글은, 2020년 12월 3일자로 SCS Soft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ATS: Cabin Accessories Release (ATS : 캐빈 액세서리 출시)글의 해석본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제작자의 의도와 다르거나 오역/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매의 눈을 가진 분들은 최근 트위치를 통해 방송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관련 영상을 통해 낯선 캐빈 액세서리 아이템을 발견하셨을 겁니다.

이후 커뮤니티 등지에서 각종 질문과 추측성 글이 올라왔는데, 오늘 우리는 이러한 루머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사용할 수 있는 캐빈 액세서리 DLC를 소개합니다!

 

 

 

 

 

도로 위의 많은 운전자에게 있어 트럭 침실은 또 하나의 집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캐빈 액세서리 DLC를 이용해 실용적인 아이템을 배치하거나 장식용 아이템을 배치하는 등 실내를 자신의 입맛에 꾸밀 수 있습니다.

파워 인버터부터 커피 머그잔에 이르기까지 거의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아이템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캐빈 액세서리 DLC에는 장거리 운행을 위한 음식과 음료, 걸이 아이템, 봉제 인형, 미국 테마 아이템, 의류 아이템 등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트럭 내부를 어떻게 꾸몄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이 꾸민 트럭 내부 모습을 공유해주십시오!

 

 

 

 

 

 

아울러,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용 캐빈 액세서리 DLC를 소유하신 분께는

12월 중으로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해 무료로 업데이트해드릴 예정입니다.

 

 

 

 

 

 

 

★ ☆ ★ ☆ ★

 

 

 

캐빈 액세서리 DLC 구매 후 나름대로 꾸며본 프레이트라이너 캐스캐디아 인테리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 이어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도 실내를 꾸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 내 차량 관련 규제로 인해 유로트럭처럼 창문에 이런저런 아이템을 붙일 수는 없지만,

이를 보완하고도 남을 정도로 다양한 수의 아이템을 제공해주는 만큼

그간 휑하게 느껴졌던 실내의 빈 공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뿐만 아니라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도

기존 캐빈 액세서리 DLC를 12월 중에 무료로 업데이트해준다고 하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DLC 구매 후 일부 액세서리 이름 번역 데이터를 수정했습니다.

(별 무늬 베개 → 별 모양 베개, 물병 → 생수, 물병 식스팩 → 생수 식스팩, 물병 캐리어 → 음료수 캐리어)

 

이외에 베이지색 담요, 체크 무늬 담요 등 번역문이 적용되지 않은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 아이템들은 최근 번역 원문이 수정된 지라 아직 번역 데이터가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아마 며칠 내로 번역 데이터가 적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 13
  1.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베이스 서기 2020.12.04 11: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해석 잘 봤어요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2.04 17:07 신고 address edit & del

      소식 전해주신 덕에 저도 무사히(!) 인테리어 세팅(!)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blog.naver.com/f14xhazpt 수퍼톰캣 2020.12.04 12:07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부터 캐빈 악세사리 관련 모더인 SiSL가 SCS에 입사해서 이번 DLC에 참여했다는 소문이 있죠
    (포럼에서 SiSL 프로필을 찾아보면 SCS 소프트웨어 소속으로 변경됐습니다)

    그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꾸밀수 있는 파츠 종류가 굉장히 많아진것 같아서 좋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2.04 17:10 신고 address edit & del

      예전에 출시된 ETS2 캐빈 액세서리에서 느껴지던 SCS 특유의 분위기와 달리 제법 캐주얼한 분위기가 느껴지던데,
      인테리어 액세서리 모드로 유명한 SiSL가 입사해서 그런거였군요~.
      기존 SCS 스타일이었다면 저런 다양한 아이템을 감상하기 힘들었겠지만, 덕분에 다양한 아이템으로 캐빈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후 업데이트될 ETS2용 캐빈 액세서리 아이템들도 기대됩니다~.

    • 난닥 2020.12.05 08:23 address edit & del

      어쩐지....SISL모드가 막혀있더라구요~~ㅎㅎ

  3. 세드나 2020.12.05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아트가 유트보다는 실내가 허전했는데 아이템이
    많으니 좋군요
    아기자기만 맛도 있고.
    트럭도 늘고 맵도 늘고
    여러가지로 아트할 맛이 나는 요즘이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2.05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

      캐빈은 넓은 탓에 더욱 휑해보였는데, 이번에 출시된 액세서리 DLC 덕에 좀 더 풍성하게 꾸며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맵, 트럭, DLC까지 북미지역에서 화물운송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4. Noogie 2020.12.05 15:35 address edit & del reply

    아트가 연이은 신식의 많은 업데이트가 차곡차곡 이루어진덕에 떡상? 하고있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이베리아가 나온다고해서 아트유저들이 우루루 빠져나가진 않을 분위기구요 ㅎㅎ 늘 약간은 부족하고 공간이 허무했던 캐빈과 캡베드를 취향맞게 꾸며주니 이제야 내트럭 같고 트럭스탑에서 고개돌려놓고 쉬는맛이 있네요 예전엔 아무것도 커스텀된게 없어서 지입차같고..캐빈볼맛이 없었지만요 ㅎㅎ 차후엔 테이블링 셋팅에서 슬리퍼 베드로 바꿔주는 가변 인테리어 기능(미국식 트럭의 가장큰 매력!)도 만들어주면 더없이 진득한 아메리카 트럭 시뮬레이터를 느낄수 있겠네요 더불어 여러 캐빈 인테리어 모드도 다시금 유행할것같습니다. 반쪽님도 이쁘게 꾸며보셨나요? 심플로얄튜닝의 대가 반쪽님의 인테리어와 뜨끈뜨큰한 맥 앤썸의 주행영상도 오랜만에 보고싶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2.05 20:10 신고 address edit & del

      ETS2는 뭔가 좀 주추한 분위기인데, 이와 반대로 ATS는 빠르게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ATS에 관심없던 분들도 ATS에 관심을 가지는 분위기더라구요.

      캐빈 액세서리 DLC의 출시 덕에 휑했던 실내를 입맛대로 꾸밀 수 있게되다 보니
      뒤를 돌아보며 인테리어를 감상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내를 꾸밀 수 있게되다 보니 말씀하신 대로 진짜 자신 소유의 차량이라는 느낌이 확 오기도 하구요.
      이제 실내를 돌아다니는 기능이나 침대를 접는 기능 들도 구현해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트럭을 캐스캐디아로 바꾸면서 새 트럭의 인테리어를 꾸며보았는데,
      그 결과물이 본문 중 맨 아래 있는 스크린샷이랍니다.
      새 차량도 뽑았고 인테리어도 꾸몄으니 동영상 일지 한번 올려야하는데, 시간나는대로 녹화작업(!) 들어가야겠습니다~.

    • Noogie 2020.12.06 01:55 address edit & del

      오 그랬군요 너무 미국냄새가 막나서 마치 scs스크린샷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그럼 영상은 반쪽님의 알맞은때에 올라오길 새겨두고 있겠습니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2.06 18:50 신고 address edit & del

      커스텀 튜닝인데도 마치 공식 스크린샷과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게,
      이번 액세서리 팩 DLC는 미국 특유의 느낌이 잘 나도록 신경써서 만든 것 같습니다~.
      여유되는대로 새 차로 주행하는 운행일지 올려놓겠습니다~.

  5. See ya. 2020.12.06 15:27 address edit & del reply

    드디어 허전하던 침실이 꾸며졌네요. 다행입니다.

    피터빌트 579는 컵받침을 넣거나 빼는 옵션도 추가되었더군요. 소소한 변경도 있었나 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2.06 18:51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런저런 아이템을 배치하니 그간 휑하게 느껴졌던 실내가 가득 찬 느낌입니다.
      이번 인테리어 DLC에는 인테리어 아이템 배치를 위한 옵션식 슬롯도 제공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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