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2] 유로트럭시뮬레이터2 코르시카섬의 어느 비 오는 날 오후의 풍경

 

 

모처럼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의 프랑스 리옹(Lyon)에서 프랑스 아작시오(Ajaccio)까지 운행하며 동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실, 동영상까지 찍을 생각은 없었는데, 비 오는 날 코르시카(Corsica)섬의 풍경이 왠지 운치 있어 보여 영상으로 남겨보고 싶더라구요.

그 때문에 이번 일지는 노선 전 구간이 아닌 프랑스 코르시카섬 구간만 가볍게 담아보았습니다.

 

코르시카섬의 어느 비 오는 날 오후의 풍경, 함께 구경하시지요.

 

 

 

 

 

이번에 1.39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니 트럭 엔진소리가 굉장히 묵직해졌습니다.

중저음이 쫙 깔리는 게 진짜 대형 트럭을 몰고있다는 느낌이 나네요.

 

...그나저나, 정비소에 가서 브레이크 라이닝 한번 점검해봐야 되려나 싶네요.

빗길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밀립니다=_=;

 

Comment 7
  1. 2020.10.19 23:2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난닥 2020.10.20 14:38 address edit & del reply

    설정에서 음악 부분 바람소리 체크부분이 활성화에서 빠져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0.20 14:41 신고 address edit & del

      바람소리 옵션은 다른 특정 옵션을 해제해야 활성화할 수 있지 않나요?

    • 난닥 2020.10.20 19:40 address edit & del

      기타 오디오 설정에서
      열린 창문 소음 옵션을 해제하면
      바람 소리 옵션이 활성화도

      반대로
      열린 창문 소음 옵션을 선택하면
      바람 소리 옵션이 잠겨지네요..

  3. ckt 2020.10.20 17:46 address edit & del reply

    유로트럭2가 출시된지 8주년이 되었습니다. 출시하고 다운받아 즐긴지 엊그제였는데 시간이 빨리가네요.
    ps. 차기 맵dlc가 러시아 주변 및 벨라루스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나머지 발칸은 정치적으로 민감한부분이 있어 보류된듯합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10.20 21:02 신고 address edit & del

      출시 연기 기간이 제법 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해버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여느 SCS 트럭게임과 마찬가지로 한 1~2년 정도 하다가 질려서 접을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즐기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모든 DLC 구매는 물론... 공식 한글화 작업까지=_=...)

      뱀발 : 이제 갈만한 지역이 동유럽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발칸쪽은 말씀대로 민감한 지역이다 보니 한동안 개발을 보류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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