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의 라스베이거스 리뉴얼 그리고 ETS2의 FMOD 마이너 업데이트 소식

 

SCS Software 공식 블로그에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의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먼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소식입니다.

 

 

일전에 코로나19로 인해 재택 근무로 전환한 이후 개발자들의 근황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사진 중 라스베이거스 리뉴얼로 보이는 수상한(!) 사진이 발견되어 커뮤니티가 떠들썩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 공식 블로그 글을 통해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라스베이거스가 리뉴얼되고 있음이 확실해졌고

리뉴얼된 라스베이거스는 1.38 업데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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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업데이트를 통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는 흑해 DLC를 무대로 한 새로운 스페셜 트랜스포트 노선이,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는 라스베가스 리뉴얼이 예고된 만큼 좀 더 재미있는 화물 운송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제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의 독일 남부지역 리뉴얼 소식이 발표되어주기를 바라봅니다.

 

 

 

 

이어서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소식입니다.

 

1.37 업데이트를 통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사운드 엔진이 FMOD로 변경되었고

이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대한 사운드 효과가 구현되어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듣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DX11 전환 때와 마찬가지로 아직 전환 초기인 만큼 아쉬운 부분도 다수 존재하는데,

어제 발표된 마이너 패치를 통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사운드가 조금 더 부드럽게 다듬어졌다고 합니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 RPM 변화에 따라 사운드가 자연스럽게 재생되도록 했고 AI 차량에 대한 새로운 사운드가 추가되었으며

사운드 밸런스와 볼륨 재조정 등의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실제로 패치를 적용해보니 사운드가 제법 자연스럽게 들리기는 했으나 전체적으로 엔진 사운드 볼륨이 낮아진 감이 없지 않더랍니다.

패치가 적용된다 해도 눈에 띌 만큼의 큰 변화는 없지만, 개발사에서 언급한 대로 아직 완전히 정착한 것이 아닌 만큼

앞으로도 패치 등을 통해 점점 더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거듭나주기를 기대해봅니다.

 

 

* * *

 

 

다른 일 때문에 해석작업을 미뤘더니만 뉴스거리가 연달아 올라오는 바람에 원문 해석 글 대신 간단하게 요약해서 올리는 거로 대신했습니다...ㅜㅜ;;;

그나저나 현재 진행 중인 오퍼레이션 제노바 브리지 이벤트는 40만건을 배송한 이후로 진행 속도가 급격히 떨어졌네요.

 

Comment 14
  1. Favicon of https://levintrueno5672.tistory.com 레빈트레노 2020.06.17 13: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COVID-19(코로나19)로 인해서 1.38업데이트는 아무래도 늦어지는듯 합니다. 아울러 포드의 F-MAX와 카마즈 트럭또한 출시하는데 몇년 몇달을 기다려 볼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06.17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

      1.38 업데이트야 이전 1.37 정식 버전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아이다호 DLC가 아직 나오지 않는걸로 볼 때 코로나19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새 DLC나 업데이트, 새로운 트럭 모두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야할 것 같습니다.

  2. 대한만세 2020.06.17 13:05 address edit & del reply

    조만간 슬롯땡기러 방문해야겠는걸요!
    아이다호도 라스벡가스도 빨리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06.17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

      1.38 업데이트가 뜨면 바로 슬롯 땡기러 가봐야할 것 같습니다.
      아이다호 DLC도 기대되고 라스베가스도 기대되고 기대되는 것들이 많네요~.

  3. Favicon of https://fefehehe.tistory.com 휘게라이프 Gwho 2020.06.17 15: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당 :-)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갔네요 ㅎㅎ
    더워지는데 더위 조심하시고~
    요즘 저녁에는 모기도 많으니 모기 조심하세요~ >_<~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06.17 21:54 신고 address edit & del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 코로나, 모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한 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4. Favicon of https://https:// 9825 2020.06.17 19:1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서른번쯤 배송을 하니 조금 지루 하더군요.
    빨리 다리가 완성 됐으면 하는 마음에 가까운 거리만 뛰어서 그런가 봅니다.
    중간중간 장거리도 많이 뛰었는데, 초기에는 모두가 횟수부터 채우려 가까운곳으로 배송을 한거 같습니다.
    그래서,처음에는 동쪽 하차장이 좀더 빨리 오르더라구요.
    다섯번 더 배송 마치고 현재 차고지에서 차 수리중 입니다.(각 제조사별 차량을 모두 투입 시켰거든요).

    항상 번역 감사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06.17 21:55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어찌어찌 하다보니 30회 가까이 뛰었는데, 계속 하다보니 지겹더라구요.
      지금은 오스트리아로 넘어온지라 이벤트랑은 살짝 거리가 멀어져버렸습니다.

      그나저나 초반에는 카운트가 쭉쭉 올라갔는데, 지금은 정체상태더라구요.
      아무래도 새로운 모란디 다리를 구경하기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벤트 참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 tower 2020.06.18 05:5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그 제노바 다리 이벤트는 추가로 준다는 소소한 보상이 뭘까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었긴 했는데, 확실히 진입하는 구간이 일정하다 보니 반복해서 하기엔 질리는 감이 없잖네요. 각각의 지점에서 이제 약 6만여 건만 더 달성해주면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그게 일개 개인이 주도한다고 되는 건 아니겠지요...

    와중에 이번에 발표된 내용 중에 라스베가스 리뉴얼은 좀 흥미있는 부분이긴 한데, 한편으로는 ETS2는 DLC에 치중해서 약간씩 더 소홀해진 것 아닌가 하는 감이 없잖다는 느낌이 있네요. 사후 지원이야 그렇게 크지 않은 게임사의 게임 치고는 대단하다고 느끼긴 한데, 아직도 초기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독일 일부 구간과 베네룩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영국과 고잉 이스트 DLC 구간을 보고 있자면 좀 답답하기까지 합니다 ㅠㅠ

    그나저나 이렇게 나온 지 얼마 안된 지역도 열심히 재작업하는 것을 보면 ATS가 완벽하게 미국 본토를 전부 갖추게 되었을 때 시간이 엄청 지나가 있으리란 생각이 드는데, 과연 그때도 현재의 그래픽으로 변화된 게임 시장에서 얼마나 먹힐지 문득 궁금해지더랍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06.18 15:48 신고 address edit & del

      소소한 보상... 왠지 스킨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런 특정 이벤트는 운행구간이 정해져있다 보니 계속하다보면 질리지요~.
      이제 동/서 합쳐서 약 10만번 정도 남은듯 한데, 개인이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는만큼 계속 기다려봐야겠네요~.

      라스베가스 리뉴얼은 예전부터 떡밥이 돌기는 했는데,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ATS 맵이 조금씩 리뉴얼되는걸 보면 ETS2도 리뉴얼 해줬으면 바람이 생기고 그러네요~.
      말씀하신 대로 리뉴얼되지 않은 지역이나 고잉 이스트 지역은 타 지역 퀄리티랑 비교했을 때 조금 아쉬운 감도 있구요.

      그나저나 ATS맵이 완성되는거.. 앞으로 몇년을 더 기다려야되려나요ㅜㅜ...?

  6. 2020.06.18 11:3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06.18 15:48 신고 address edit & del

      방문해주시고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7. Javascripter 2020.06.18 21:38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과연 이 게임의 수명이 다하기 전에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을 방문하고, 루트 66 도로로 미국 횡단을 할 수 있을까 전 의문이 듭니다. 매년 4개주씩 dlc 를 내도 안될 것 같다고 생각돼요. 작은 회사인건 알지만 지금 속도는 참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0.06.18 22:53 신고 address edit & del

      말씀하신 대로 개발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게임 수명이 다 되어 오히려 인력과 시간만 낭비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SCS는 이 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ATS를 보면 회사 규모에 비해 일을 크게 벌여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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