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2] 유로트럭시뮬레이터2 발트해의 저편 (Beyond the Baltic Sea) DLC가 출시되었습니다!

 

 

국제표준시로 11월 29일 18시 정각 (우리나라 날짜로 11월 30일 오전 3시)을 기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발트해의 저편 (Beyond the Baltic Sea) DLC가 출시되었습니다.

 

2018년의 대미를 장식할 SCS Soft의 대규모 DLC인 발트해의 저편 DLC는 많은 분이 기대하셨던 DLC인 만큼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이슈 거리로 부상했으며

이를 증명하듯 World of Trucks에는 벌써부터 발트해 DLC와 관련된 스크린샷이 대량으로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발트해의 저편 DLC는 스팀을 통해 1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이벤트 패키지인 Baltic Bundle을 구매하면

발트해 DLC와 발트해 DLC 포함국가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테마 페인트 잡 DLC 묶음을 19% 할인된 19,88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발트해의 저편 (Beyond the Baltic Sea) DLC 단품 판매 페이지 ::

:: 발틱 번들 판매 페이지 ::

 

 

 

 

 

일전에 게시한 글처럼 이번 DLC를 통해 5개국 35개의 도시가 추가되며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게시된 맵에 표시되지 않은 도시도 일부 구현되어있습니다.

특히, 작년 이맘때쯤 출시된 이탈리아 DLC보다 표현 면적도 넓고 도로가 조밀하게 배치되어있으며

100%에서 84.97%로 떨어진 지도 탐색률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랑스보다 좁은 면적임에도 빽빽하게 들어찬 느낌을 줍니다.

 

아울러, 발트해 DLC는 서유럽과는 시간대가 다른데 (영국은 GMT +0, 서유럽은 GMT +1),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는 GMT +2, 러시아 본토 쪽은 GMT +3입니다.

(유로트럭2는 절기상 하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일광절약제가 시행 중인지라 실제로는 한 시간 더 빠릅니다)

 

 

 

 

 

발트해 DLC에 포함된 국가와 도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1월 30일 현재 핀란드 탐페레, 로비사는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 콘솔 창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입력 시 petersburg로 입력)

 

 

Estonia (에스토니아 / EST)

Kunda 쿤다

Narva 나르바

Paldiski 팔디스키

Pärnu 패르누

Tallinn 탈린

Tartu 타르투

 

Finland (핀란드 / FI)

Helsinki 헬싱키

Kotka 코트카

Kouvola 코우볼라

Lahti 라티

Loviisa 로비사

Naantali 난탈리

Olkiluoto 올킬루오토

Pori 포리

Tampere 탐페레

Turku 투르쿠

 

Latvia (라트비아 / LV)

Daugavpils 다우가프필스

Liepāja 리예파야

Mažeikiai 마제이카이아이

Rēzekne 레제크네

Rīga 리가

Valmiera 발미에라

Ventspils 벤츠필스

 

Lithuania (리투아니아 / LT)

Kaunas 카우나스

Klaipėda 클라이페다

Panevėžys 파네베지스

Šiauliai 시아울리아이

Utena 우테나

Vilnius 빌뉴스

 

Russia (러시아 / RU)

Калининград (Kaliningrad) 칼리닌그라드

Луга (Luga) 루가

Псков (Pskov) 프스코프

Санкт-Петербург (St.petersburg) 상트페테르부르크

Сосновый Бор (Sosnovy bor) 소스노비보르

Выборг (Vyborg) 비보르크

 

 

 

 

 

아직 발트해 DLC를 구매하기만 하고 게임을 제대로 돌려보지는 않은지라 새로운 DLC가 어떤 느낌인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공식 블로그 등에 공개된 스크린샷을 볼 때 분명 높은 퀄리티로 만족시켜주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9월부터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2의 굵직굵직한 DLC들이 모습을 드러냈고

금일 출시된 발트해의 저편 DLC가 올해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자, 이제 새롭게 확장된 지역을 향해 출발해볼까요?

 

 

 

* * *

내용 추가

* * *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2 발트해의 저편 DLC가 출시됨에 따라 트럭 딜러샵 및 페리 편이 추가되어 이를 텍스트로 정리해보았습니다.

 

 

 

DAF

+ 글래스고 / 영국 (Glasgow  / United Kingdom)

+ 라이프치히 / 독일 (Leipzig / Germany)

+ 브레멘 / 독일 (Bremen / Germany)

+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Amsterdam / Netherlands)

+ 잘츠부르크 / 오스트리아 (Salzburg / Austria)

+ 취리히 / 스위스 (Zürich / Swizerland)

+ 카디프 / 영국 (Cardiff / United Kingdom)

+ 베르겐 / 노르웨이 (Bergen / Norway) // *DLC 'Scandinavia'

+ 보르도 / 프랑스 (Bordeaux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카타니아 / 이탈리아 (Catania / Italia) // *DLC 'Italia'

+ 타르투 / 에스토니아 (Tartu / Eston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 상트페테르부르크 / 러시아 (St.petersburg / Russ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Iveco

+ 그림즈비 / 영국 (Grimsby / United Kingdom)

+ 브뤼셀 / 벨기에 (Brussel / Belgium)

+ 비엔나 / 오스트리아 (Wien / Austria)

+ 토리노 / 이탈리아 (Torino / Italy)

+ 프랑크푸르트 / 독일 (Frankfurt / Germany)

+ 함부르크 / 독일 (Hamburg / Germany)

+ 코펜하겐 / 덴마크 (København / Denmark) // *DLC 'Scandinavia'

+ 르망 / 프랑스 (Le Mans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로마 / 이탈리아 (Roma / Italia) // *DLC 'Italia'

+ 헬싱키 / 핀란드 (Helsinki / Finland) // *DLC 'Beyond the Baltic Sea'

+ 클라이페다 / 리투아니아 (Klaipėda / Lithuan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MAN

+ 도르트문트 / 독일 (Dortmund / Germany)

+ 뮌헨 / 독일 (München / Germany)

+ 버밍엄 / 영국 (Birmingham / United Kingdom)

+ 베른 / 스위스(Bern / Swizerland)

+ 베를린 / 독일 (Berlin / Germany)

+ 에든버러 / 영국 (Edinburgh / United Kingdom)

+ 칼레 / 프랑스 (Calais / France)

+ 크라쿠프 / 폴란드 (Krakow / Poland) // *DLC 'Going East!'

+ 린셰핑 / 스웨덴 (Linköping / Sweden) // *DLC 'Scandinavia'

+ 마르세유 / 프랑스 (Marseille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타란토 / 이탈리아 (Taranto / Italia) // *DLC 'Italia'

+ 리가 / 라트비아 (Rīga / Latv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Mercedes Benz

+ 뉴캐슬 / 영국 (Newcastle / United Kingdom)

+ 브라티슬라바 / 슬로바키아 (Bratislava / Slovakia)

+ 로테르담 / 네덜란드 (Rotterdam / Netherlands)

+ 슈체친 / 폴란드 (Szczecin / Poland)

+ 슈투트가르트 / 독일 (Stuttgart / Germany)

+ 제네바 / 스위스 (Geneve / Swizerland)

+ 플리머스 / 영국 (Plymouth / United Kingdom)

+ 바르샤바 / 폴란드 (Warzawa / Poland) // *DLC 'Going East!'

+ 칼마르 / 스웨덴 (Kalmar / Sweden) // *DLC 'Scandinavia'

+ 낭트 / 프랑스 (Nantes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볼로냐 / 이탈리아 (Bologna / Italia) // *DLC 'Italia'

+ 칼리닌그라드 / 러시아 (Kaliningrad / Russ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Renault

+ 뒤셀도르프 / 독일 (Düsseldorf / Germany)

+ 로스토크 / 독일 (Rostock / Germany)

+ 리옹 / 프랑스 (Lyon / France)

+ 파리 / 프랑스 (Paris / France)

+ 펠릭스토우 / 영국 (Felixstowe / United Kingdom)

+ 프라하 / 체코 (Praha / Czech Republic)

+ 부다페스트 / 헝가리 (Budapest / Hungary) // *DLC 'Going East!'

+ 오슬로 / 노르웨이 (Oslo / Norway) // *DLC 'Scandinavia'

+ 부르주 / 프랑스 (Bourges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툴루즈 / 프랑스 (Toulouse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팔레르모 / 이탈리아 (Palermo / Italia) // *DLC 'Italia'

+ 카우나스 / 리투아니아 (Kaunas / Lithuan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Scania

+ 드레스덴 / 독일 (Dresden / Germany)

+ 릴 / 프랑스 (Lille / France)

+ 맨체스터 / 영국 (Manchester / United Kingdom)

+ 밀라노 / 이탈리아 (Milano / Italy)

+ 스트라스부르 / 프랑스 (Strasbourg / France)

+ 애버딘 / 영국 (Aberdeen / United Kingdom)

+ 하노버 / 독일 (Hannover / Germany)

+ 그단스크 / 폴란드 (Gdańsk / Poland) // *DLC 'Going East!'

+ 스톡홀름 / 스웨덴 (Stockholm / Sweden) // *DLC 'Scandinavia'

+ 브레스트 / 프랑스 (Brest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피렌체 / 이탈리아 (Firenze / Italia) // *DLC 'Italia'

+ 라티 / 핀란드 (Lahti / Finland) // *DLC 'Beyond the Baltic Sea'

+ 팔디스키 / 에스토니아 (Paldiski / Eston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Volvo

+ 뉘른베르크 / 독일 (Nürnberg / Germany)

+ 런던 / 영국 (London / United Kingdom)

+ 룩셈부르크 / 룩셈부르크 (Luxembourg / Luxembourg)

+ 베로나 / 이탈리아 (Verona / Italy)

+ 브로츠와프 / 폴란드 (Wrocław / Poland)

+ 오스나브뤼크 / 독일 (Osnabrück / Germany)

+ 예테보리 / 스웨덴 (Göteborg / Sweden) // *DLC 'Scandinavia'

+ 리모주 / 프랑스 (Limoges / France) // *DLC 'Vive la France'

+ 나폴리 / 이탈리아 (Napoli / Italia) // *DLC 'Italia'

+ 투르쿠 / 핀란드 (Turku / Finland) // *DLC 'Beyond the Baltic Sea'

+ 빌뉴스 / 리투아니아 (Vilnius / Lithuania) // *DLC 'Beyond the Baltic Sea'

 

 

 

 

열차 (Train / Euro Tunnel / Channel Tunnel)

Euro Truck Simulator2 Original Route

+ 구간 (Leg) : 프랑스 칼레 (Calais) ↔ 영국 포크스톤 (Folkestone)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35분

+ 운임 (Cost) : EUR 300

 

 

 

선박 (Ship / Ferry)

Euro Truck Simulator2 Original Route

+ 구간 (Leg) : 프랑스 칼레 (Calais) ↔ 영국 도버 (Dover)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시간 31분

+ 운임 (Cost) : 384 유로

 

+ 구간 (Leg) : 네덜란드 유로포르트 (Europoort) ↔ 영국 헐(Hull)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1시간

+ 운임 (Cost) : 995 유로

 

+ 구간 (Leg) : 네덜란드 유로포르트 (Europoort) ↔ 영국 하리치 (Harwich)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8시간

+ 운임 (Cost) : 960유로

 

+ 구간 (Leg) : 네덜란드 에이마위던 (IJmuiden) ↔ 영국 타인 (Tyne)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6시간 30분

+ 운임 (Cost) : 1,212 유로

 

 

Euro Truck Simulator2 Scandinavia DLC

+ 구간 (Leg) : 덴마크 에스비에르 (Esbjerg) ↔ 영국 헐 (Hull)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9시간

+ 운임 (Cost) : 1,314 유로

 

+ 구간 (Leg) : 독일 로스토크 (Rostock) ↔ 스웨덴 트렐레보리 (Trelleborg)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5시간 35분

+ 운임 (Cost) : 668 유로

 

+ 구간 (Leg) : 독일 로스토크 (Rostock) ↔ 덴마크 게세르 (Gedser)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시간 45분

+ 운임 (Cost) : 404 유로

 

+ 구간 (Leg) : 덴마크 히르트스할스 (Hirtshals) ↔ 노르웨이 베르겐 (Bergen)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7시간 15분

+ 운임 (Cost) : 1,793 유로

 

+ 구간 (Leg) : 덴마크 히르트스할스 (Hirtshals) ↔ 노르웨이 크리스티안산 (Kristiansand)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3시간 15분

+ 운임 (Cost) : 1,052 유로

 

+ 구간 (Leg) : 덴마크 히르트스할스 (Hirtshals) ↔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Stavanger)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9시간 30분

+ 운임 (Cost) : 1,621 유로

 

+ 구간 (Leg) : 덴마크 프레데릭스하운 (Frederikshavn) ↔ 스웨덴 예테보리 (Göteborg)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3시간 15분

+ 운임 (Cost) : 677 유로

 

+ 구간 (Leg) : 덴마크 프레데릭스하운 (Frederikshavn) ↔ 노르웨이 오슬로 (Oslo)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2시간

+ 운임 (Cost) : 993 유로

 

 

Euro Truck Simulator2 Going East! / Scandinavia DLC

+ 구간 (Leg) : 폴란드 그디니아 (Gdynia) ↔ 스웨덴 칼스크로나 (Karlskrona)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0시간 30분

+ 운임 (Cost) : 790 유로

 

+ 구간 (Leg) : 폴란드 그단스크 (Gdańsk) ↔ 스웨덴 뉘네스함 (Nynäshamn)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9시간

+ 운임 (Cost) : 531 유로

 

 

Euro Truck Simulator2 Vive la France! DLC

+ 구간 (Leg) : 프랑스 로스코프 (Roscoff) ↔ 영국 플리머스 (Plymouth)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7시간

+ 운임 (Cost) : 1,000 유로

 

 

Euro Truck Simulator2 Italia DLC

+ 구간 (Leg) : 이탈리아 나폴리 (Napoli) ↔ 이탈리아 팔레르모 (Palermo)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11시간

+ 운임 (Cost) : 879 유로

 

+ 구간 (Leg) : 이탈리아 빌라 산 조반니 (Villa San Giovanni) ↔ 이탈리아 메시나 (Messina)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20분

+ 운임 (Cost) : 347 유로

 

 

Euro Truck Simulator2 Beyond the Baltic Sea DLC

+ 구간 (Leg) : 독일 트라베뮌데 (Travemünde) ↔ 핀란드 헬싱키 (Helsinki)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29시간 30분

+ 운임 (Cost) : 2,525 유로

 

+ 구간 (Leg) : 독일 트라베뮌데 (Travemünde) ↔ 라트비아 리예파야 (Liepāja)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26시간 30분

+ 운임 (Cost) : 1,375 유로

 

+ 구간 (Leg) : 에스토니아 탈린 (Tallinn) ↔ 핀란드 헬싱키 (Helsinki)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2시간 30분

+ 운임 (Cost) : 430 유로

 

 

Euro Truck Simulator2 Scandinavia DLC / Beyond the Baltic Sea DLC

+ 구간 (Leg) : 스웨덴 카펠스카 (Kapellskär) ↔ 핀란드 난탈리 (Naantali)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9시간

+ 운임 (Cost) : 1,170 유로

 

+ 구간 (Leg) : 스웨덴 카펠스카 (Kapellskär) ↔ 에스토니아 팔디스키 (Paldiski)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9시간 30분

+ 운임 (Cost) : 1,270 유로

 

+ 구간 (Leg) : 스웨덴 뉘네스함 (Nynäshamn) ↔ 라트비아 벤츠필스 (Ventspils)

+ 소요시간 (Trip Time / One way) : 8시간 30분

+ 운임 (Cost) : 1,110 유로

 

Comment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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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시아님 2018.11.30 18: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새소식 자세한 설명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1.30 20:09 신고 address edit & del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LC 단품으로 샀다가... 왠지모를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결국 환불하고 발틱번들로 다시 구매했습니다...ㅜㅜ;;

    •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시아님 2018.11.30 20:10 신고 address edit & del

      환불 되다니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1.30 20:11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번 뉴멕시코 때도 그랬지만... 환불 하나는 끝내주게 빠르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시아님 2018.11.30 20:12 신고 address edit & del

      두시간 이내로는 잘되나 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1.30 20:14 신고 address edit & del

      뉴멕시코나 발트해 모두 플레이 타임이 30분도 안되다 보니 금방 환불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끔 보면 2시간을 넘겨도 환불해준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건 살짝 도박(?)같기도 하구요.

  3. love KH 2018.11.30 20:04 address edit & del reply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출근 전에 번들 바로 구매해놓고 출근햇네요~ㅋ
    기대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1.30 20:10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어제 새벽에 일어나서 후딱 지르고 다시 잤는데, 덕분에 수면부족(!)으로 대략 몽롱~합니다~.
      조금 전부터 트럭을 몰기 시작해 이제 칼리닌그라드에 입성했는데, 이거 초행길에 졸음운전까지 하게 생겼습니다~.

  4. leems 2018.11.30 21:47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날개님 블로그에는 발트해 DLC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네요~^^;
    제 스팀에 dlc들 구매 날짜를 보니.. 종전 이탈리아 dlc 이전부터는 6개월 쯤 단위로 나왔던듯 한데,
    이번에 발트해의 경우엔 1년이 걸린것을 보면 그 규모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맵의 굉장히 크군요.
    안그래도 일전에 랜섬웨어 탓에 세이브파일을 못살려서 열심히 노가다 중인데도, 어휴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이탈리아를 비롯한 근래의 DLC들은 어찌나 도로를 촘촘하게 잘 만들어 놨는지 원.. ^^;; (스팀 클라우드 진작에 지원을 해줬더라면 좋았을텐데요... ㅠ)
    이참에 발트해까지 덧붙으면 더 막막할것 같아서 길을 좀 더 뚫고 세일을 좀 기다려 봐야겠다 싶은데... 이미 DLC를 장바구니에 넣어 놓은것은 함정.... ㄷㄷ
    여하간 오랜 시간동안 날개님 블로그에서 많은 이야기, 많은 정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13:42 신고 address edit & del

      맵 확장 DLC는 Going East! DLC가 본편 출시 후 대략 10달만에 나왔고 이후 프랑스까지 거의 3년정도 걸린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이런걸 차치하고서라도 맵 스케일로만 따져보면 이번 발트해 DLC는 되게 금방나온 편에 속할 듯 싶더라구요~.

      그나저나 랜섬웨어로 날아간 프로필은 결국 복구 못하셨군요...ㅜㅜ;;;
      스팀 클라우드를 좀 더 일찍 적용해줬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적용해줘서 다행입니다~.

      맵 복잡도(?)는 스칸디나비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이탈리아와 발트해 DLC는 도로망이 촘촘해서 지도 채우는게 쉽지 않겠더라구요.
      (...그냥 안채우는게 정신건강에 좋아보일 정도로 복잡합니다ㅜㅜ)

      혹시 나중에라도 이탈리아 맵이 지루하게 느껴지신다면 발트해로 넘어가보세요~.
      대부분 2차선 국도로 이루어져있어 경치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아무쪼록 매번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 해피엔드 2018.11.30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확실히 발트해가 추가되니 점점 유럽전체 느낌이 확 나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13:44 신고 address edit & del

      발트해 DLC 출시 이후 지도가 좀 더 풍성하고 유럽다운 구색을 갖췄지요~.

      이제 서쪽으로 아일랜드와 포르투갈, 동쪽으로 모스크바, 터키, 남쪽으로 발칸반도, 북쪽으로 스칸디나비아반도 북쪽까지 구현해준다면
      진정한 유로트럭이 완성될 듯 합니다~.

  6. Favicon of https://hanwhainssu.tistory.com *loveme* 2018.11.30 22: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로트럭은 정말 매력적인것 같아요. 차량들마다 특색이 있고 , 게임때문인지 주차실력도 늘은것 같고 말이죠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13:45 신고 address edit & del

      출시직후부터 지금껏 즐기고 있는데, 아직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화물을 배송하는 중입니다~.
      참 매력적인 게임이지요.

  7. leems 2018.12.01 00:31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날개님께서는 도로 탐색 하실적에 어떻게 하시는지.. 빨리 도로를 뚫는 비결이라도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그냥 노가다로 다~ 다녀야 할런지.. 세이브파일 날리고 할려니 막막하네요.. 크리스마스 세일 전에 왠만큼은 탐색을 끝내야 할텐데!
    노하우가 있으시면 부탁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13:46 신고 address edit & del

      딱히 비법같은건 없고... 그냥 노가다 한답니다...ㅜㅜ;;;
      때문에 이번 발트해 DLC 도로 밀도를 보고... 이걸 100%로 채워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되더라구요.

      아메리칸 트럭은 도로 밀도가 낮고 지도도 그리 넓지 않아서 100% 채울만 한데,
      유로트럭2는 지도가 너무 방대해져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ㅜㅜ;

  8. G.B. 2018.12.01 01:10 address edit & del reply

    탐페레, 로비사가 번역누락 되었나봅니다. 다음 패치때 보완될거같네요.

    핀란드 HCT.... 압박이 상당합니다. 헤드를 8x4로 준비하고 HCT트레일러를 풀옵션으로 4축짜리 더블로 구매해서 달고 다니면 무슨 움직이는 벽이 되더군요. 호주의 로드트레인이 안부럽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러시아 국경을 넘으면서 이 루스끼놈들의 느려터진 행정처리속도에 감탄이 나오더군요. 한번 가는데 무슨 서류검사 시간이 그리도... 그것도 출/입국 두번을....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13:50 신고 address edit & del

      번역작업은 다 끝났고 차후 업데이트때 반영만 되면 된다고 합니다.

      핀란드 HCT 몰아보셨군요~.
      저는 칼리닌그라드에서 북상 중인데 아직 라트비아까지 밖에 못올라가서 HCT를 몰아보는건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ㅜㅜ;;
      그나저나 스크린샷으로 볼 때도 뭔가 위압감(!)이 느껴지던데, 실제로는 더 강한 포스(!)를 뿜어내나보네요~.

      국경 검문소 수속 절차... 그냥 엔터 한번 누르면 바로 끝날줄 알았더니 의외로 시간좀 걸리더라구요+_+
      출입국을 동시에 할 줄 알았는데 따로따로 하는지라 일단 국경 통과할 때는 마음을 비우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9. 수퍼톰캣 2018.12.01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 맵 DLC는 컬트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칼리닌그라드와 러시아 본토도 그렇지만, 다른 발틱지역 국가들은 EU에 속해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경이 완전히 오픈된 것으로 묘사되는 기존 바닐라 맵과 다르게 작게나마 국경 경계표지가 있는것이 넘나드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서부유럽과는 또다른 개성이 넘쳐서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13:53 신고 address edit & del

      지난 DLC인 이탈리아 DLC와 달리 발트해 DLC는 고속도로보다는 국도의 비중이 굉~장히 높아서 시골 경치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랍니다.
      어째서 SCS가 빗물 효과를 개선했는지 알 것 같더랍니다.

      발트3국간 국경 경계표지가 있었군요+_+
      밤에 지나가서 무심결에 그냥 지나쳐버린 것 같은데, 밝을 때 국경을 지나가게 된다면 유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이번 DLC는... 도로 밀도도 높고 경치도 좋은데다 동유럽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있어서 제돈주고 사도 아깝지가 않네요^^

  10. 호리 2018.12.01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라트비아에서 에스토니아 국경은 검문소는 있지만 검문하지 않아 옛 검문소도로 건물 흔적만 있어서 사실감이 뛰어났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13:55 신고 address edit & del

      멀리 국경 검문소가 보이는걸 보고 발트3국은 솅겐조약 가입국이라 그냥 통과해도 될텐데 저게 왜 있다냐... 했더니
      예전에는 사용했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건물이었더라구요~.
      이런 소소한 부분까지 잘 표현되어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1. Favicon of https://parkgmcl.tistory.com 만셀 2018.12.01 2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공식 한글번역 담당이신 그리피노님께서 반쪽날개님 글을 참고해서 도시명을 수정한 후 등록은 해놓았는데 아직 게임에 적용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조만간에 수정된 도시명이 적용 될 겁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1 21:41 신고 address edit & del

      안그래도 그리피노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는데,
      번역 자료들은 반영이 바로바로 안되고 게임 내 언어를 전부 표준어로 넣으려고 해도
      폰트가 일부 문자를 지원하지 않는 탓에 표준어 표기를 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ㅜㅜ
      (다들 잘 표기되는 폰트로 바꿔달라는 요청도 안받아들이구요)

      새로운 기능 관련된 것들은 적극적으로 피드백받고 개발하는데, 그 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인색하게 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SCS에 살짝 실망감이 느껴지더랍니다ㅜㅜ;

  12. ubiquitous 2018.12.02 05:19 address edit & del reply

    다음맵DLC은 어디일까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3 02:50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단 이베리아쪽은 아니니 이번에도 동유럽이나 발칸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13. ckt 2018.12.02 06:52 address edit & del reply

    발틱dlc만의 시골풍경이 다른dlc보다 더좋은거 같네요.
    하지만 사소한 버그때문에 조금 거슬리는부분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하신 일부도시 한글표시 안된부분과 특정 검문소의 ai버그 일부도시 좌회전 신호등이 표시 안되는 버그 마지막으로 크론컨샤시의 40ft및 20ftx2 부재(트래픽은 보이지만 짐선택시 20ft밖에 없음) 차기버전에서 개선이 빨리필요해보입니다.
    ps. 12월 연말 scs 공식유튜브에는 어떤떡밥영상을 올릴까요? 개인적으로 버스(코치), 신규트레일러 티저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Style_트레일러 2018.12.02 08:05 address edit & del

      트래픽 코치버스들의 종류가 증가하고 뭣보다 게임내 에디터에서 버스의 물리엔진을 최신화 시켜주고있는것을 듣고있다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바닐라 버젼에선 트래픽 버스가 허연 버스 한대였다면 지금은 색깔도 바뀌고 그외에 3대의 버스차량이 추가되었더라구요? 이걸 트럭운전+모드 쓰다 보면 유저들이 잘 모르실만 하겠지만 별다른 소문도 안내고 조용히 진행하는걸 보니 아마 이스터에그 처럼 아무말 없다가 나중에 확 공개 할것도 같습니다 벌써 중형,대형 코치버스+구형버스 는 트래픽으로 한대씩 다 나왔더랍니다 ㄷㄷㄷ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3 02:54 신고 address edit & del

      도로망 대부분이 국도로 이루어져있다 보니 시골 풍경 구현에 집중한 것 같습니다.

      일단.. 지명 미번역 문제는 현재 번역 작업은 다 끝났는데 SCS에서 반영해주지 않아서 그렇고
      크로네 컨테이너 섀시는 40ft 컨테이너를 구현하려면 시간이 걸릴거라고 합니다.
      20ft인지 40ft인지에 따라 섀시 연장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시간이 걸리는듯 합니다.

      안그래도 저도 연말에 있을 개발자 스트림이 기대되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물건이 발표될지
      지금 어떤 DLC가 개발 중인지 궁금합니다~.

  14. 파란사막 2018.12.03 10:51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저랑 비슷한 생각들을 하고 계시는듯^^ 이번 발트해 맵을 보고 있으니 정말 맵을 채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이 됩니다. 도시도 많고 도로도 복잡하고...초기맵처럼 인터체인지나 주유소를 지나면 그 부근이 다 탐색완료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그럼 너무 쉽고 심심할려나요? 암튼 또 열심히 달려봐야 겠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3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

      지도도 넓고 도시도 많고... 도전과제는 진짜 눈돌아가고... 이래저래 이번 발트해 DLC는 여러가지로 대단한 DLC인 것 같습니다.
      유로트럭2 초반부터 지도 100%에 대한 욕심때문에 지금껏 100%를 고수해왔는데,
      갈수록 100%를 유지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ㅜㅜ;;;
      일단 지금 프로필도 언젠가는 지도를 100%로 채우게 되겠지만요^^

      요즘 다른 일때문에 정신없어서 DLC를 지르고도 몇 번 달려보지 못했는데, 여유되는대로 저도 달려봐야겠습니다~.

  15. 당근 2018.12.03 11:07 address edit & del reply

    시간이 없어 아직 구매는 하지 않았는데 다른분들의 글을 보니 빨리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말에만 집을 옮겨 생활하다보니 휠을 옮기기도 번거로워서 안들고다녔는데 다음주는 옮겨서 해봐야겠네요.

    이베리아 반도가 나오는것이 물건너간건 아쉽지만 발칸반도라도 나오면 새로운 지역 여행한다 생각해야겠어요. TSM모드에서도 발칸반도는 잘 안갔었는데 궁금하네요.

    버스도 기대되는데 승용차도 하나 슬쩍 좀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ㅎㅎ 모드를 쓰면 되긴 하지만 유유자적 여행을 하는 느낌으로 돌아다녀보고 싶기도 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3 22:27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 발트해 DLC는 굉장히 알차게 꾸며져있어서 구매해도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탈리아와 달리 발트해는 도로 대부분이 국도로 이루어져있어 휠로하면 더 재미있더라구요~.

      다음 DLC도 이베리아 반도는 리스트에서 제외되었다는게 안타깝지만,
      대신 발칸반도쪽이 구현된다면 그러한 아쉬움을 충분히 달래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유로코치도 슬슬 발표해주면 좋으련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기도 하네요.
      ...승용차로 달리면 게임을 즐기는 주요 목적 중 하나가 사라져서 그런지 생각보다 지루하더랍니다...ㅜㅜ;;

  16. JJCoolY 2018.12.03 11:34 address edit & del reply

    근데 유로트럭의 물리엔진이 최근에 수정되었던 적이 있었나요? 그동안 아메리칸 트럭을 너무 달려서 그런건지
    유로트럭은 상대적으로 차량 안정도가 많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차량의 출렁거림이 이전보다 많이 심해진듯 하네요.

    • Lunia 2018.12.03 21:29 address edit & del

      이번 업데이트에서 수정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3 22:29 신고 address edit & del

      1.33 업데이트를 통해 물리효과가 변경되었습니다.
      실험베타 초기때는 심하다 싶을정도로 휘청거렸는데, 몇번의 업데이트를 거친 이후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ATS를 하다 ETS2로 넘어오면 차량이 불안정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게,
      ETS2는 캡 무게중심이 높아서 휘청거림이 더 심하거든요...
      그래도 이번 업데이트 덕분에 서스펜션이나 캡 움직임이 더 자연스러워져서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 JJCoolY 2018.12.07 17:31 address edit & del

      키보드로 하기엔 좀 힘들어진거지만 물리엔진이 사실적으로 진화된거니 올바른 방향으로 업데이트된거군요.
      핸들+쉬프터 장비를 구매해야 될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7 22:51 신고 address edit & del

      휠로도 하지만 키보드로도 오랫동안 즐기다보니 큰 불편함은 못느끼겠더라구요~.
      다만 브레이크 강성이 달라져서 정지 후 브레이크 키를 바로 떼버리면 관성때문에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더랍니다~.

      ...근데 역시 제대로 재미있게 즐기려면 핸들+쉬프터가 있는게 좋지요^^

  17. 진라면 2018.12.04 17:52 address edit & del reply

    플레이 도중에 krone box liner에 40ft 컨테이너가 실린 AI를 따라가다가 딴길로 빠졌습니다...
    AI는40ft를 실어나르는데...
    발틱 국가들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풍경이 참 좋습니다.
    겨울날씨 DLC가 나온다면 북유럽에서만 매일 돌아다니고 싶은데요
    MOD가 아닌 DLC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6 02:56 신고 address edit & del

      AI는 크로네 컨테이너 섀시에 40피트 트레일러를 얹고 다니는데 정작 유저들은 그걸 이용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나중에라도 다시 구현해줄 수도 있으니 기다려봐야지요.

      저도 발트해 DLC 구매 이후 발틱 국가에서만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ATS의 오리건 DLC보다 지도 표현범위도 넓고 도로며 풍경이 아기자기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말씀하신 대로 겨울 모드가 나오면 북유럽 느낌을 제대로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8. 손님 2018.12.05 20:47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구매해서 몇 번 발트해 연안국가 다녀봤습니다.
    운전 난이도가 많이 높네요.
    특히, 야간에 비가 내리는 날은 가뜩이나 도로도 좁고 굴곡도 많은데다가 가로등이 없는 지역이 많아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십자형태의 교차로가 아닌 사선형태의 회전 지역에서는 접촉사고도 많고요. ㅠㅠ
    로터리 지형 역시 영국이나 이탈리아 지역의 AI들보다 더 호전적으로 운전하는 느낌도 들어요.
    설마, 지역색을 반영한건 아니겠지요? ㅎㅎ
    러시아 쪽 사람들 운전이 실제로 많이 거칠거든요.

    새로운 도전과제는 그럭저럭 할만한데 저는 도로 탐색 100프로는 고잉이스트 이후로 포기하고 있습니다. :-)
    이미 패스파인더 도전과제를 달성한 이후라 그런지 언젠가는 다 가보겠지 하면서 느긋하게 즐기고 있어요.

    그냥 쉬엄쉬엄 다니다보면 또 연말 이벤트가 찾아오겠지요?

    맵이 더 열려서 중국 근처까지 구현이 된다면 우리는 몇 살이 되어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6 03:02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서오세요.
      이번 발트해 DLC는 도로 대부분이 국도로 이루어져있고 제한속도도 높은데다 회전 교차로 등의 불청객(?)이 많아
      서유럽.. 특히 이탈리아와 비교했을 때 운전 난도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시내나 다른 도로에서 AI들이 유난히 들이대던데, 말씀하신 대로 지역색을 반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똑같이 들이대긴 하지만... 벌금은 언제나 유저 몫이지요ㅜ.ㅜ

      일단 지도는 경치구경 하면서 차분히 채울 생각입니다.
      100%로 채워놓은 프로필이다 보니 막상 다시 시작하려니 조금 아깝더라구요.

      ...스팀 도전과제는... 진짜 마음을 비우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ㅜㅜ;;

      이제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만 유로6, 차기 맵 DLC소식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맵 확장은... 유로트럭보다는 아메리칸 트럭이 더 걱정스럽더라구요ㅜㅜ)

  19. 김태동 2018.12.05 21:42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 11월30일 구매후 오늘 발트해 35개 도시 다 돌았습니다.6일에 걸쳐서 수고했네요.덤으로 제 애마인 스카니아 S730도 수고했어~(8x4샤시에 컨테이너 샤시만 달고 돌아댕겨서 미안해ㅠㅠ)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6 03:03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모든 도시 다 도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어느 세월에 다 돌게될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20. 파란사막 2018.12.07 14:50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러시아 발트3국 탐색 끝내고..핀란드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탐색률은 96% 남짓...인터체인지지역이 너무나 복잡해서 힘들긴 하네요...그나저나 이번 맴은 가로변에 버스 정류소가 기존 맵보다 많이 보이던데...유로코치에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닐런지..정말 유로코치가 기대되네요...제 주관심하는 트럭보다 버스라서...ㅎㅎㅎ

    • Style_트레일러 2018.12.07 17:21 address edit & del

      레어틱한 버스 트래픽도 한두가지 보이고 뭣보다 독일 북부,동유럽,발틱맵에서 그간엔 없던 대로변 버스 스테이션 파트가 많이 등장하니 또하나의 개발예정 이스터에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뭣보다 일체형 트럭을 정확히 지원하는 서스펜션,핸들링 물리 등등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알게모르게 준비하고 있구나 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7 22:53 신고 address edit & del

      핀란드만 남겨놓으신 상태로군요~.
      핀란드만 남았는데 96%면 핀란드 구현도가 꽤 높은 것 같습니다.
      (...2차선 국도인데도 입체교차로가 즐비해 지도 채우기 쉽지 않겠더라구요ㅜㅜ)

      안그래도 도로 돌다 보니, 시골 버스 정류장같은 모습의 버스정류장이 많이 보이더랍니다~.
      딱 농어촌 버스나 군내버스를 돌리기에 적합할 것 같던데, 유로코치가 나오면 진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Style_트레일러님 말씀대로 다양한 버스가 트래픽으로 나오고 (입석승객도 있더라구요~)
      물리효과가 많이 개선된걸로 볼 때 역시 트럭 뿐만아니라 버스도 차근차근 준비해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더랍니다^^

  21.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시아님 2018.12.07 23: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발틱해 패치로그가 이제서야 뜨네요
    추가 패치로그도 올립니다 ATS와 내용은 같습니다 아래 기타 내역만 다르네요^^


    ETS2 1.33.2 Beyond the Baltic Sea released! 181207 2308
    •November 29, 2018
    •We celebrated another important day for SCS Software - the release of Euro Truck Simulator 2's large map expansion Beyond the Baltic Sea.


    ETS2 update 1.33.2.3 181207 2313

    To improve the game:
    •Fixed cargo model not being removed when the card was reset in trailer configurator.
    •Changed placing detail vegetation on LOD geometry.
    •Improved cloud saving.
    •Fixed possible crash when fleet design offer is invalid.

    Linux: input event device:
    •Properly shutdown device if setup fails.
    •Detection of device disconnection.
    •Removed the limit on number of supported devices.
    •Remap ff effect strength from newtons to API values.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12.07 23:48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사람들... 요새 패치로그 내놓는 속도가 꽤 느려졌습니다...ㅜㅜ;;;

      ETS2도 ATS랑 딱히 다를게 없군요~.
      하긴 패치파일 크기도 얼마 안됐었구요.

      여하튼,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11월 29일
      우리는 SCS Software에게 있어 또 다른 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의 대규모 맵 확장 DLC인 발트해의 저편 DLC를 출시했습니다.

      ETS2 update 1.33.2.3 181207 2313
      게임 개선 내역:
      + 트레일러 구성에서 카드를 리셋하면 화물모델이 제거되지 않는 문제 수정
      + 식물 디테일을 LOD 지오메트리에 배치하도록 수정
      + 스팀 클라우드 저장기능 개선
      + 차량 디자인 구성이 올바르지 않을 때 게임이 튕길 가능성이 있었던 문제 수정

      리눅스 : 입력 이벤트 디바이스:
      + 설정이 실패한 경우 장비를 확실하게 연결 해제
      + 장비 연결 해제여부 감지
      + 지원하는 장비 수 제한 해제
      + FF 이펙트 강도를 newtons에서 API values로 리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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