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S] F-86F Sabre 'Republic of Korea Air Force' liveries -REWORK-

 

 

예전에 DCS F-86 대한민국 공군 도색을 PBR 모델에 맞게 수정한 적이 있었는데,

유광 처리해서 번들번들한 느낌은 좋았으나 빛 반사 효과가 뭔가 어색해

동체 메인 텍스쳐에 웨더링을 적용하고 무광 메탈 재질 느낌이 나도록 다시 작업해보았습니다.

 

 

 

 

 

▲ 대한민국 공군 10 전투비행단 F-86F 52-4777A 'BlueSabers'

 

 

 

 

 

▲ 대한민국 공군 10 전투비행단 F-86F 52-4865A

 

 

 

 

 

▲ 대한민국 공군 10 전투비행단 F-86F 52-4926A 영화 '빨간 마후라' 버전

 

 

 

 

 

#.1

 

 

 

 

 

#.2

 

전까지는 역광 상태에서 동체를 보면 유광 특유의 느낌이 짙었으나

이번에 무광으로 수정한 이후에는 전처럼 번들번들한 느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3

 

 

 

 

 

#.4

 

동체가 햇빛에 반사되었을 때의 효과 역시 좀 더 자연스러워졌구요.

 

 

 

 

 

#.5

 

 

 

 

 

#.6

 

전에는 공중에서 항공기를 순광으로 바라봤을 때 동체 텍스쳐가 어색해 보였으나

이번에 메인 텍스쳐를 손보고 나니 어색한 느낌이 많이 줄었습니다.

 

 

 

 

 

일전에 한차례 작업한 이후 얼마간은 나름 괜찮게 보였으나 뭔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결국 다시 붓(!)을 들게 되었습니다.

 

 

 

 

 

작업하면서 최대한 DCS F-86F 순정 스펙(!)에 맞춰놓았으니 모델링 매핑 등이 바뀌지 않는 이상 한동안 손을 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 *

뱀 발

* * *

 

 

 

어제, 드디어 DCS F-16C가 대대적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TWS (Track While Scan)가 구현되는 등 항전계통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구현되지 않았던 항공기 외부 등화가 구현되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했던가요?

 

내비게이션 라이트는 나름 괜찮았는데,

F-16 외부 등화의 차밍 포인트(!)라 불리는 수직 꼬리날개의 스트로브 라이트 효과가 생각보다 너무 빈약해 아쉬움을 금치 못하겠더랍니다.

 

실제 F-16의 수직 꼬리날개 스트로브 라이트가 작동되는 모습을 보면 빛이 강렬하게 터지는 게 되게 멋진데,

DCS의 F-16은 그냥 점만 깜빡이는 느낌이라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그래도 외부 등화가 구현되었으니 이제 야간 비행이 한결 편해질 것 같네요.

 

 

 

 

 

외부 등화에 전구다마(!)를 설치한 기념으로 야간 폭격이나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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