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9] 오랜만에 몸풀기 비행한번~. (동영상 포함)


그동안 통 여객기만 몰다, 이번에 경비행기를 끌고 비행을 나가보았습니다.

기종은, 호주CC나 국내공항 투어돌때 사용했던, 파이퍼 워리어2.
등록번호는 VH-FEX로 이니셜까지 집어넣어놓은 일종의 전용기(?)입니다.




Princess Juliana공항을 출발하여, St. Barthelemy공항까지 비행을 해보았구요.




St. Barthelemy 공항 터미널입니다~.
아담한 청사와 주기장 덕분에, 경비행기로 비행할때면 즐겨찾는 공항이기도 하구요.

어프로치 코스에 떡 하니 놓인 언덕을 쓸듯이 내려가는 난이도 있는 공항인지라, 착륙하는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기 후,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담그러 갈 준비를 합니다~.


아래는 본 공항에 착륙하는 모습을, 타워뷰/칵핏뷰/Follow Mode로 찍어보았습니다~.



다시보니 정렬한답시고 흔들흔들 거리면서 내려왔네요=_=~.
(언덕 내려올때, 언덕에 너무 들이댄 것 같기도 하구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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