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橋本みゆき (Miyuki Hashimoto) - rebirth



rebirth

作詞:橋本みゆき
作曲/編曲:末廣健一郎
歌:橋本みゆき

 
*
あふれだす涙の本当の意味も気づかずに
아후레다스 나미다노 호은토오노 이미모 키즈카즈니
흘러내리는 눈물의 진정한 의미도 모른 채

過ごしてた日々さえ今ではとても愛しくて
스고시테타 히비사에 이마데와 토테모 이토시쿠테
지내왔던 날들조차도 지금에서야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서

輝きの向こうにはいつもあなたがいた
카가야키노 무코오니 이츠모 아나타가 이타
빛나는 저편엔 언제나 그대가 있었어

胸に刻まれたシルエット 色鮮やかに浮かぶよ
무네니 키자마레타 시루엣토 이로아자야카니 우카부요
마음속에 새겨진 실루엣이 선명하게 떠올라

帰らない日々に思いを馳せて
카에라나이 히비니 오모이오 하세테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의 추억을 떠올리며

嘆くより立ち向かおう
나게쿠요리 타치무카오오
슬퍼하기보단 맞서 서자

この僕にただ必要なのは
코노 보쿠니 타다 히츠요오나노와
이 나에게 단지 필요한건

あなたとの思い出
아나타토노 오모이데
그대와의 추억 뿐

希望の灯燈せるのなら この愛を捧ごう
키보오노 히 토모세루노나라 코노 아이오 사사고오
희망의 불을 킬 수 있다면 이 사랑을 바칠거야



* *
描いてた未来と待ってる明日が離れても
에가이테타 미라이토 마앗테루 아스가 하나레테모
그려왔던 미래와 기다리고 있는 내일이 다르더라도

踏み出した一歩が確かなものになるように
후미다시타 이잇포가 타키사나 모노니 나루요오니
내딛은 한걸음이 확실한 것이 되도록

運命というものが時に残酷でも
우은메이토이우 모노가 토키니 자은코쿠데모
운명이라는 것이 때로는 잔혹해도

きっと終わりではなくて始まりへと続いてる
키잇토 오와리데와 나쿠테 하지마리에토 츠즈이테루
분명 끝이 아닌,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을거야

緩やかに今流れ行く時間(とき)
유루야카니 이마 나가레유쿠 토키
지금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

止めた針を動かして
토메타 하리오 우고카시테
멈추었던 시계바늘을 움직이고

このぼくがただ欲しかったのは
코노 보쿠가 타다 호시카앗타노와
이 내가 그저 바랬었던건

あなたとの真実
아나타토노 시은지츠
그대와의 진실

愛された優しい記憶 抱きしめて行こう
아이사레타 야사시이 키오쿠 다키시메테 유코오
사랑받았던 기억을 품고 나아가자



* * *
懐かしい日々にサヨナラ告げて
나츠카시이 히비니 사요나라 츠게테
그리운 날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見える世界を進もう
미에루 세카이오 스스모오
보이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この僕にただ必要なのは
코노 보쿠니 타다 히츠요나노와
이 나에게 단지 필요한건

あなたとの思い出
아나타토노 오모이데
그대와의 추억 뿐

希望の灯燈せるのなら この愛を捧ごう
키보오노 히 토모세루노나라 코노 아이오 사사고오
희망의 불을 킬 수 있다면 이 사랑을 바칠거야

ひとしずく頬伝う涙 あなたとの思い出
히토시즈쿠 호호 츠타우 나미다 아나타토노 오모이데
볼을 타고 떨어져 내리는 눈물은 그대와의 추억


-=-=-=-=-=-=-=-=-=-=-=-=-=-=-=-

오랜만에 올리는 미유키씨 노래입니다.

미유키씨가 부른 Se·きらら 라는 게임의 오프닝/엔딩곡 중, 엔딩곡이구요. (3월 24일 발매)
미유키씨의 노래 중, 이런 분위기의 노래는 이번에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느린 템포에 왠지 애절한 분위기이면서 강렬한 느낌,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는 가사를 보면 역시 미유키씨 답다는 느낌이 드네요~. (작사는 미유키씨가 하셨구요.)

비슷한 시기에 퍼플소프트웨어에서 발매한 夏に奏でる僕らの詩 (여름에 울려퍼지는 우리들의 노래) OP/ED곡도 미유키씨가 불렀지만,
왠지 저는 Se키라라쪽의 노래에 더 끌리더랍니다.

이제 내일이면 발매되는 マリッジロワイヤル(메리지 로열)의 OP 역시 미유키씨 노래로 채워진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가사출처 - 아르마딘님 블로그
Comment 2
  1. huatong99 2010.04.06 17:0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디선가 들어본적이있는듯한분위기의노래네요~
    게다가 포근하다는느낌이존재하는듯해서 장시간듣기에는 괜찮은곡이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0.04.06 19:32 신고 address edit & del

      익숙한(?) 멜로디죠~.

      역시 미유키씨만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노래인듯 싶습니다 >_<

prev 1 ··· 1667 1668 1669 1670 1671 1672 1673 1674 1675 ··· 232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