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観月あんみ (Anmi Mitsuki) - ゼロの軌跡




ゼロの軌跡 (제로의 궤적)
Volume7

작사: 紺野比奈子(콘노 히나코)
작곡: 松本慎一郎 (마쯔모토 신이치로)
편곡: 松本慎一郎
哥: 観月あんみ(미츠키 안미)

*
過ぎ去った街並みに 思い出を偲ばせて
스기삿따 마치나미니 오모이데오 시노바세테
지나가버린 길거리에서 추억을 그리워하고

通る風は陽炎に 消えてゆく

토오루카제와 카게로니 키에떼유쿠
지나가는 바람은 아지랑이로 사라져 가요

空白の道標 0を謳う足跡

쿠하쿠노미치시루베 제로오우타우 아시아토
텅 빈 이정표와, 0을 강조하는 발자국

淡く脆い喜びも 狭間へと散る

아와쿠 모로이 요로코비모 하자마에토 치루
희미하고 아련한 기쁨조차 그 사이로 사라져 버리죠

行き先をなくしたmonologue

이키사키오나쿠시타 모노로그
갈 곳을 잃어버린 저의 독백에

語ることのない空

카타루 코토노나이소라
대답조차 해주지 않는 하늘,

大きく澄んだ蒼さに

오오키쿠 슨다 아오사니
커다랗고 맑은 푸르름을

気付く明日は何処にあるの

키즈쿠아시타와 도코니아루노
깨달을 "내일"은, 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 *

見失った真実 imbalance に揺れて
미우시낫따신지쯔 임바란스니유레테
사라져버린 진실은 불안정하게 흔들리고

軋む船は どこまでも落ちてゆく

키시무후네와 도코마데모 오치테유쿠
걱대는 배는 끝없이 가라앉아 가지요

繋いだ手に残した 記憶の欠片抱いて

쯔나이다테니노코시따 기오쿠노카케라 다이테
맞잡았던 이 손에 남겨진 기억의 조각을 품고

深い深い寂しさが 押し寄せてくる

후카이 후카이 사비시사가 오시요세테쿠루
깊고 깊은 쓸쓸함이 밀려오고 있어요

遠く離れていても

토오쿠하나레떼이테모
비록 멀리 떨어져 있어도

温もりを覚えている

누쿠모리오 오보에떼이루
당신의 온기를 기억하고 있어요

たとえばすべて 失ったと しても

타토에바 스베떼 우시낫따토시떼모
설령 모든것을 잃는다고 해도...



* * *

私の名前を呼び続けて
와타시노 나마에오 요비쯔즈케떼
계속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たとえ届かなくても

타토에 토도카나쿠테모
비록 닿지 않는다 할지라도

いつでも側にいるから

이쯔데모 소바니이루카라
언제나 함께 있을테니까

あなたを感じている

아나타오 칸지떼이루
당신을 느끼고 있어요

私の名前を呼び続けて

와타시노나마에오 요비쯔즈케떼
계속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たとえ届かなくても

타토에 토도카나쿠테모
비록 닿지 않는다 할지라도

大きく澄んだ蒼さを

오오키쿠 슨다 아오사오
커다랗고 맑은 푸르름을

信じて 祈るように

신지떼 이노루요오니
믿고서 기도할 수 있도록

同じ空へ…

오나지소라에...
당신과 같은 하늘에...


* * *
동인계에서 꽤 유명한 love solfege라는 그룹의 미츠키 안미씨를 알게 해준 노래입니다. (지금은 활동하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미츠키 안미씨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와 소름끼칠정도의(!) 고음, 그리고 피아노 반주, 게다가 특유의 애절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가사가 의미하는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고 있습니다. 듣다보면 왠지모르게 나 자신이 노래가사속 주인공이 된것 마냥 공허한(?)느낌이 들곤 한달까요.

참...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마지막 부분의 고음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클라이막스 답게 노래를 듣는 내내 느꼈던 느낌을 한순간에 정리해주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Comment 0
prev 1 ···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1661 1662 1663 ··· 213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