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인 후의 가을하늘과 건널목 경보등



추석 연휴 마지막날 찾은 목포 삼학도선.

그 삼학도선의 끝인 목포외항 앞 건널목에 도착하였을 때,
조금 전까지 잔뜩 흐렸던 하늘에서 한줄기 빛이 보이나 싶더니 어느새 구름 사이로 푸른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Comment 0
prev 1 ···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 52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