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綾野えいり (Eiri Ayano) - Il Dio della Morte e La Fanciulla

 

 

 

Il Dio della Morte e La Fanciulla
(사신과 소녀)

 

作曲/編曲 : 松本慎一郎 (Shinichiro Matsumoto)
作詞 :simona stanzani pini
:綾野えいり (Eiri Ayano)

 

 

 

 


Cos'è la vita se non un lunga dolce illusione?
코제 라 비타 세 논 운 룽가 돌체 일루지오네?
人生は長くて優しい幻想に過ぎないでしょう?
길고 달콤한 환상 이외에 삶을 뭐라 할 수 있을까요?

 

ma noi continuiamo a vivere fino all'ultima pagina
마 노이 콘티누이아모 아 비베레 퓌노 알룰티마 파지나
でも私達は最後のページまで生き続けるの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 살아가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Il sogno e la realtà
일 소뇨 에 라 레알타
夢と現実、
꿈과 현실

 

la notte è lì, si confondono tra le pagine
라 놋테 에 리, 시 콘혼도노 트라 레 파지네
夜と昼がページの中で溶け合う
밤이 오고, 페이지들 속에서 섞여가요

 

 

Il viaggio finirà se troverò la parola più bella al mondo
일 비앗지오 퓌니라 세 트로베로 라 파롤라 피우 벨라 알 몬도
世界の一番美しい言葉を見付ければ旅は終る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찾아낸다면 이 여행은 끝나게 될 거에요

 

ma in realtà tu lo sai che per me tutto ciò che conta
마 인 레알타 투 로 사이 케 페르 메 툿토 쵸 케 콘타
でもあなた(も)知ってるね、本当は私にとって
하지만 사실 당신도 알고 있을거에요. 저에게 있어 중요한 모든 것은

 

è fare il viaggio con te
에 퐈레 일 비앗지오 콘 테
あなたと一緒にいることだけが大切なの
당신과 이 여행을 계속해 가는 것이라고

 

 

● ●
Cos'è la vita se non un lunga dolce illusione?
코제 라 비타 세 논 운 룽가 돌체 일루지오네?
人生は長くて優しい幻想に過ぎないでしょう?
길고 달콤한 환상 이외에 삶을 뭐라 할 수 있을까요?

 

ma noi continuiamo a vivere fino all'ultima pagina
마 노이 콘티누이아모 아 비베레 퓌노 알룰티마 파지나
でも私達は最後のページまで生き続けるの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 살아가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lo sarò con te fino al giorno che ci portera all'eternità
로 사로 콘 테 퓌노 알 죠르노 케 치 포르테라 알레테르니타
私達を「永遠」へ運ぶあの日まで あなたのそばにいるよ
당신과 함께 가겠어요. 우리를 영원으로 데려갈 날이 올 때까지

 

 

Il viaggio finirà se troverò la parola più bella al mondo
일 비앗지오 퓌니라 세 트로베로 라 파롤라 피우 벨라 알 몬도
世界の一番美しい言葉を見付ければ旅は終る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찾아낸다면 이 여행은 끝나게 될 거에요

 

ma in realtà tu lo sai che per me tutto ciò che conta
마 인 레알타 투 로 사이 케 페르 메 툿토 쵸 케 콘타
でもあなた(も)知ってるね、本当は私にとって
하지만 사실 당신도 알고 있을거에요. 저에게 있어 중요한 모든 것은

 

è soltanto stare con te
에 솔탄토 스타레 콘 테
あなたと一緒にいることだけが大切なの
그저 당신과 함께 있는 것이라고

 

 

가사출처 : 모스님 블로그, Empyreal Blue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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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Dio della Morte e La Fanciulla (일 디오 델라 모르테 에 라 판치울라 / 사신과 소녀(여인)) 라는 제목의 이 노래는

TAKUYO에서 제작한 (여성향) 게임인 사신과 소녀 (死神と少女 / Shinigami to Shoujo)의 오프닝곡으로 사용되었고,

보컬은 Love Solfege의 신입(!) 아야노 에이리(綾野えいり)씨가 맡았습니다.

 

이탈리아어로 이루어진 이 노래는, Love Solfege 곡들의 특징 중 하나인, 다양한 언어를 구사(!)한다는 공식(!)에 잘 따르고 있구요.

아야노 에이리씨는 미츠키 안미씨에 이어 주로 성악 계열 창법의 노래를 부르더랍니다.

(이번에 나온 개연성 진화론 1 (蓋然性進化論Ⅰ) 1번 트랙곡도 그랬구요.)

 

 

직접 플레이 해본건 아니지만, 대강 프롤로그를 보니 노래 가사와 게임 스토리가 잘 맞아떨어지는 기분입니다.

클래시컬 하면서도 뭔가 어두운 듯 한 멜로디가 몽환적인 배경을 만들어내고,

에이리씨 특유의 살짝 낮은 톤의 목소리가 노래의 분위기를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왠지 노래 분위기 자체가 취향(!)에 딱 맞다보니, 요즘 이 노래만 무한반복(!) 중입니다=_=;;

(마츠모토 신이치로씨 곡이 대체적으로 중독성(!)이 강하더라구요~. 제로의 궤적 때도 그랬구요.)

 

 

안미씨 자리를 지금은 에이리씨가 대신하는 듯 한데, 그 때문인지 에이리씨 노래를 들을 때 마다 안미씨가 생각납니다. (뜬금없이)

흑흑 안미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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