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DreamBook V7 (V7070) 공수~.

K모양으로부터 노트북 공수 요청을 받고,
S형으로부터 놋북을 받아왔습니다.

일단 전부터 봐왔던 노트북이라서 특성이라든지 외관을 알고 있지만,
K양은 실물을 한번도 못봤던지라 사진을 찍어서 메신저로 전송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델은 삼보 드림북 v7.
사양도 무난한 편이라 서브용 노트북으로 사용하기 좋죠.
(...대신 조금 무겁다는게...)

■ 사양은 대략 이렇습니다.
크기(액정) : 15인치 (14.1인치)
CPU : 셀러론 1.7G
RAM : 256mb
HDD : 20G
VGA : SiS650 (최대 1024x768)
Sound : AC97
ODD : 24x CD-ROM
IrDA 단자 : 1개
USB포트 : 4개
IEEE1394포트 : 2개
S-Video출력단자 : 1개
일반 VGA출력단자 : 1개
무게 : 약 3.2kg
기타 : 56k모뎀, 100m 내장 랜카드, PCMCIA포트x1,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놋북을 공수해오고 바로 사진 전송들어갑니다.
하지만 크기가 아무리 큰들... 비교할 물건이 없으면 막상 사진상에서는 확인하기 힘들죠.
일단 제가 쓰는 노트북과 크기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약간 더 크고 두껍습니다. (두께 비교한 사진은 안올렸어요~)
(왼쪽이 제거, 오른쪽이 K양이 업어갈 놋북)

현재 사진을 실시간으로 전송하기 위해서 메신저가 켜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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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상태입니다.
지워진 자판도 없고, 깨끗합니다.
자주쓰는 키들의 경우 일반 키보드와 배열이 비슷하다는게 장점입니다.
(하지만 한자키의 위치에 역슬러시..키가...)

하드웨어를 컨트롤할 수 있는 Function키의 경우 좌측 CTRL키 옆에 있으며
기능을 가진 키 역시 숫자판에 밀집(?)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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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에 위치한 헤드폰(이어폰), 마이크, IrDA단자, 그리고 USB포트와 IEEE 1394포트입니다.
USB의 경우 1.1이라서 속도는 느리지만, 그래도 포트가 많아서 별도로 USB허브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여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2개의 IEEE1394포트역시 외장 하드나 외장 ODD등의 장치를 장착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IEEE1394포트 앞쪽으로는 PCMCIA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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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전면부에 위치한 시디롬입니다.
시디롬 위쪽의 공백부분에는 측면의 PCMCIA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시디롬을 우측으로 옮겼으면 더 얇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우측에는 이미 배터리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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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개의 쿨러가 CPU및 메인보드 등의 열을 식혀주고 있었습니다.
노트북 뒷면은 온통 열배출구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멀리 오른쪽으로 순서대로 외부 VGA출력단자, S-Video단자, 랜, 모뎀단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재 끼워져있는 선은... 이야기 안해도 아시죠~? AC전원선입니다~.
배터리가 완전방전되서 외부전원을 넣지 않으면 켜지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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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상판의 모습입니다.
힌지 부분이 많이 닳아서 코팅이 벗겨진 모습이 보이지만, 힌지 이외의 부분은 깨끗합니다.
약간의 생활 스크래치가 전부랄까요?

역시나 삼성과 마찬가지로 노트북 중앙에는 삼보로고가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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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송될 노트북 가방입니다.
구매시 증정하는 전용 가방은 아니고, S형이 별도로 구매한 가방이라고 합니다.
(전에 봤던 전용가방은 찢어져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전용가방에 비해 더 가볍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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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외관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하드디스크 포맷 및 프로그램 설치에 들어갑니다.

노트북은 점검을 마친 후, 다음날인 솔로지옥의 11월 11일. KTX 514편을 통해 서울로 올려보냈습니다.
K양 잘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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