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WA A380-800(861) Trial run


2기 초기 설정당시, A380 도입을 염두에 두고, 등록번호 (KCFS-242)에 결번을 두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등록번호 재정리를 하면서, A380 예비번호를 없애버렸지만요...

당분간 A380항공기 도입계획은 없지만, KAWA도색이 A380에 잘 적용되는지 테스트 차원으로 임시도색을 입혀보았습니다.
항공기 모델은 Project Airbus A380을 사용하였습니다.




AES 2.05 였으려나요..
그 버전부터 A380대응 2층 브릿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380 2층 도어 위치는 따로 설정하지 않고, 1층만 위치를 설정, 2층은 1층 위치를 참고하여 알아서 붙는 구조로 되어있는듯 합니다.
(2층 도어는 지정 안해도 알아서 잘 붙으니까요=_=)





전체적인 도색은...
동체와 꼬리날개 크기에 비해 노즈 마킹이 작은 감이 있구요.

노즈마킹을 더 키우면, kawa로고 자체가 문짝에 묻혀버리더라구요.
kawa로고가 가는글씨체라서 문짝에 걸치게 되면 좀 애매해집니다...





만약 KAWA에 A380을 들여온다면, 엔진은 GP7200으로 장착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KAWA 대부분 기체의 엔진이 GE엔진인 탓도 있구요.
(RR은 비싸니까요 >_<)





페인트킷 자체는 프리웨어 치고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나름 레이어 분리도 세심하게 잘 되어있었구요.
(상용주제에 욕나오게 만드는 윌x 에어버스 페인트킷에 비교해보면 극과 극을 달린달까요~)





항공기 애칭은, 정식 기체가 아닌고로 Untitled가 붙어있습니다. 정식 애칭은 아니구요=_=....
등록번호 역시 임시로 KCFS-247을 붙여놓았구요.





AES위치들도 나름 세팅해보았는데, 비행기 크기때문에 제대로 작동할까...하며 우려했던 것과 달리, 잘 작동해주더랍니다.





패널은 디폴트 B747패널입니다.
마땅한 A380 상용패널도 없고, 공개용 패널 퀄리티도 다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어차피 오토파일럿은, FS NAV의 Fly FP기능을 쓰는지라, East Bound시 오류뿜어내는 GPS는 뽑아버렸구요.





도색점검은 완료되었고, 이번에는 비행이 잘 되는지 테스트하기위해 이륙합니다.
(스틱이 없는지라 감도 체크가 난감하네요ㅜㅜ)

도색은, 맨날 단층동체만 봐서 그런지, 복층동체에 칠해진 모습이 무척 어색해보입니다.
게다가 KAWA도색 자체가 흰색이 많다보니 휑 해보이기도 하구요.
...이녀석을 도입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입니다=_=;;;

(왠지 비행기를 성능보고 도입하는게 아닌, 디자인보고 도입하는 기분입니다=_=;;)


아래는, 이륙 후,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까지의 스크린샷입니다~.
스크린샷 설명은 붙이지 않으니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본 KAWA A380기체는 현재 KAWA에 정식으로 도입되지 않은 임시기체입니다.
본 기체는 FS2004용입니다.

p.s
꼬리날개 로고가 수정된 버전을 새로이 올렸으니,
6월 4일 오후 6시 20분 이전에 받으신 분들은 수고스러우시더라도 파일을 다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한 김에 3D light 좌표까지 넣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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