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 5월 31일. 계속되는 김포공항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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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31일.
토요일이기도 하고, 날씨도 좋고 해서, 김포공항 출사를 나갔습니다.
밤에만 보던 김포 타워를 낮에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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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항 구경은 전망대가 좋겠죠?
김포공항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구 타워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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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비행기는 대한항공 F100.
지금은 퇴역하고 없는 기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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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B737-400항공기도 보입니다.
저 뒤로 삼림청 소속의 헬기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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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견인중인 대한항공 B73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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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스팟으로 들어가는 대한항공 A330-300입니다.
분위기를 볼때 132번 스팟으로 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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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스타 얼라이언스 도색 항공기.
A321-100항공기이고 등록번호는 HL7588입니다.
당시 B767과 A321 두 기종에만 도색이 되어있었고 추후에 B734에도 추가도색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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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게이트로 들어오는 아시아나 B737-400
어디서 오는 비행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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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이나 여수, 목포등, 작은 공항에서 오는듯한 F100의 착륙모습입니다.
스포일러가 전개되어있고 역추진이 한창이네요.

동편 주기장에 주기된 아시아나 B737-500의 모습도 시야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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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고개를 돌려 북측 주기장을 바라보니 223번 스팟에
대한항공 B747항공기가 주기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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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링 받기위해 준비중인 아시아나 B735 HL723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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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게이트 이남지역은 온통 푸른물결입니다.
대한항공 세상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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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을 위해 지상활주중인 대한항공 A300-600,
그리고 지상조업중인 아시아나 B73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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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B737-400항공기가 추가로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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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기다린 끝에 들어온 아시아나 B767 HL7506.
기내서비스를 위해 캐터링받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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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진을 찍고, 발걸음을 돌려 전망대를 빠져나옵니다.
그때 눈에 보이는 대한항공 B737과 B747.
뭔가 분위기가 좋아서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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