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개정이 이루어지면 볼 수 없는 녀석



11월 1일, 열차 시간표 개편이 이루어지면, 용산-목포를 운행하던 KTX2 산천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됩니다.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이나, 서울-영등포-수원-대전 기존선구간에 투입하려고 그러는듯 싶기도 하구요.

한번 타볼려고 했더니 결국 저녀석은 못타보겠네요.
광주역으로는 들어오긴 하지만, 그녀석은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타는건 힘들듯 싶구요.


p.s
용산발 호남선 막차들 시간이 광주랑 목포가 서로 뒤바꼈는데
광주행은 무궁화 그대로지만, 목포행은 무려 새마을! 게다가 용산에서 23시 출발...=_=... (상행도 마찬가지구요.)

그동안 광주행 23시 출발 무궁화 자주탔던게, 심야우등보다 저렴해서 였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는 그냥 심야버스타야겠습니다=_=;
(송정리에서 집까지가는게 광주에서 가는 것 보다 가깝긴 한데... 새마을+택시 타버리면... 심야우등+택시탄거보다 더 비싸니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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