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Kingsford Smith INTL

오랜만에 장거리 비행을 뛰어보았습니다.

사실 일지 올린지 오래되기도 했고, 일지로 써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전체비행시간의 90%정도가 야간에 이루어지는 대양주 루트다보니,
일지는 다음으로 미루고, 비행하는 도중 스크린샷을 찍는걸로 대신해보았습니다.

구간은 인천 → 시드니 이고, 기종은 A330-200, 정기편 스케줄에 맞춰 비행해보았구요.
현지시간 밤 8시 30분 출발하여, 도착은 다음날 오전 7시 30분 도착예정입니다.
스케줄 상으로 투입되는 기종은 A340-500이지만, 왠지 A330-200으로 비행해본게 오래된 것 같기도 하고 해서 A332를 골랐구요.

그럼 몇 안되지만(?) 비행도중 찍은 스크린샷 몇장을 올려봅니다.
(호주쪽 날씨가 무지 맑아서 스크린샷들이 심심합니다=_=)




#.1
인천공항 114번 게이트. 출발준비중입니다.




#.2
RWY 33L Line up.




#.3
Rotate~.




#.4
태평양을 건너고, 호주를 절반정도 내려왔을 때, 동쪽하늘이 서서히 밝아집니다.




#.5
언제봐도 멋진 일출입니다.




#.6
아침노을에 수줍게(!)물든 비행기~.




#.7
이름모를(?) 농촌마을 위도 지나가구요.




#.8
하강시점에 맞춰 구름속을 뚫고지나가기도 합니다~.




#.9
저 멀리보이는 시드니 다운타운과 하버브릿지, 그리고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하버브릿지 옆으로 오페라 하우스도 보입니다.




#.10
BOREE 뭐시기 접근절차대로 시드니공항에 접근중이구요. 왼쪽으로 공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11
on Final. (...FS9에서는 FSX수준의 물 이펙트를 볼 수 없는건가요..ㅜ.ㅜ)




#.12
Approaching RWY 34L




#.13
Flare~.




#.14
마지막으로 시드니에 왔던게 작년 11월 3일이니.. 거의 1년만에 오는거로군요~.
하긴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쪽으로만 다녔으니까요.

오랜만에 보는 시드니타워가 반갑습니다~.




#.15
시너리 설치도 안하고... 그냥 Default 시너리인지라 브릿지랑 스팟 위치도 안맞고...
대충 스팟 정지선에 맞춰 주기해놓았습니다~.


그러고보면... 유독 호주나 대양주(남반구)쪽 공항은 많지가 않지요.
(시드니 국제공항이라면 상용급 시너리 하나는 있을만 한데 말이죠=_=; 뭐 CLS사 시드니 시너리가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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