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의 여러 장소(?!)에서 본 비행기들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의 새로운 보딩브릿지입니다.
기존 국제선청사 브릿지가 고정식이었던 반면, 이번에 국제선까지 인천공항과 같은 방식의 브릿지를 설치해놓았습니다.

다만, 747등의 대형기 승객을 소화하기 위해 2중 브릿지를 설치하다보니, 국내선청사의 브릿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되어있구요.
인천공항과 비슷한 방식이지만, 청사 구조상 단층으로 되어있습니다.

37번 브릿지는 두개가 아닌 하나만 붙어있구요.





오랜만에 보는 대한항공 A300-600R 하르비 도색입니다. (HL7242)

여담으로, 광주에도 제주발착 A306이 오기는 하지만, 광주에서는 하르비 도색을 통 못봤었지요.





김포-포항구간에서 주로 출몰하는 B737-800WL입니다. (HL7560)
역시나 광주에서는 보기 힘든 기종이지요=_=;; 어지간하면 739가 오더랍니다.





어린이날 『내가 그린 비행기』 특별도색입니다. (B737-900 / HL7706)
티 안나게 래핑 잘해놨네요+_+
그나저나 본 래핑~ 꽤 오래가는걸요~.





사실 L1 쪽은 브릿지 접/이현되는 부분인지라 저런식으로 찢어진 부분도 있습니다.
멀리서보면 크게 티나는건 아니지만, 역시 가까이서 보면 찢어진게 보인달까요.





윈드실드 세척중인 A300-600입니다~.





대한항공의 자회사라고는 하지만,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Jin Air B737-800WL (HL7798)입니다.
지상조업 서비스는 대한항공에서 해주는듯 하지만, 발권/패신저 핸들링등은 진에어 자체적으로 해결한다고 합니다.





스팟 정대중인 A330-300 (HL7702)입니다.
요즘 김포에 A330들이 자주 출몰한다고 하네요~.





Q400을 하나 둘 대체해갈 목적으로 도입해오는 감귤에어제주에어의 B737입니다.
그 중에서 최근 도입한 B737-800WL (HL7796)인데, 요즘 대세는 윙렛장착버전인가봅니다~.





진에어 B737-800 (HL7555)입니다.
예전같으면 당연한듯한 모습의 노멀형 모습이지만, 통 윙렛달린 비행기들만 골라보다보니 이제 저런 노멀형 날개가 어색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국제선 간판을 붙인 국제선 터미널입니다.
하네다 셔틀에 이어, 오사카(KIX), 홍챠오 셔틀까지 노선을 증편해버린 덕에,
기존 스카이시티몰 간판을 떼고 국제선 간판을 붙여놓은 모습이네요.

편리한 접근성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제공 : the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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