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를 기다리며, 그 열차를 기다리는 또다른 열차를 보다



어디론가(!) 가기 위해 열차를 기다리는 도중, (당시)송정리역 (현 광주송정역) 5번홈에 들어온 경전선 하행열차.
지금 선로를 갈아타고 송정리역 4번 홈으로 진입중인 열차를 기다리느라 출발하지 않고 멈춰서있습니다.

밤중에 훌쩍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요즘은 그럴만한 여유도 생기지 않고...
언제 시간 내서, 마음을 비우고(!) 훌쩍 떠나보는 것도 괜찮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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