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건널목에서 송정리역을 바라보니~.



말 그대로 비오는날 먼지나게 달려가는 해랑입니다=_= (송정리역 무정차)
장록마을쪽 들어가는 버스들 배차간격이 한결같이 『안폭』이라서 결국 걸어가는데 우연히(?) 이녀석과 조우했습니다=_=;

뭔가 이상해보인다면 그건 기분탓~☆


* * *


이건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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