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wa B767-300ER Iriya Kana (KCFS-226)

예전 2006년 광주 송년모임때 윤회장(!)으로부터 건네받은 모종의 아이템.

무려 kawa 26호 B763 이리야 특별도색 프라모델이었습니다~.
이녀석을 받은지도 2년이 다 되어가는 마당에, 문득 스캐너 위에서 혼자 심심하게 서있는 저녀석을 보니~
왠지모르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싶어졌습니다~.

게다가 KCFS-226호는 07년 6월 17일 팔려나가고, 08년 2월 4일 B737-800WL 티에라 도색으로 도입해온 상태라서
26호가 B767 (게다가 Blue Line소속당시 767이기도 하구요.)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녀석이기도 합니다.

그럼 둘러보러 가볼까요~?




#1



#2



#3



#4



#5

* * * 

안타깝게도, 왼쪽 메인기어가 부러지는 바람에, 균형이 맞지 않네요...
아크릴로 틀을 만들어서 보관하려 했지만, 아크릴 가격도 만만치 않구요.

그래도 아직은 크게 부서진 곳 없이 멀정하고, 에나멜 칠한것도 벗겨진데도 없어서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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