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겨울날의 광주공항

예전 2006년 2월 18일 광주정모때 찍은 광주공항 사진들입니다.

(Photographed by bhen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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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광주공항 RWY 4R로 비행기 한대가 접근해옵니다.
플랩모양을 보아하니 에어버스 계열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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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한 항공기의 정체는 바로 대한항공 A300-600R이었습니다. (등록번호 HL7245)
감속을 마치고 활주로 말단에서 유도로로 빠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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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Y 04R-22L과 평행으로 놓인 RWY 04L-22R을 건너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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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Y22 LCI도 지나갑니다.
군생활할때 한달에 몇번씩, 일주일간 저곳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점검하곤 했었지요.
사진에서 오른쪽 아래 있는 녹색 집이 대기실입니다~.

아아~ 나름 그때가 그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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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Y 22 LCI를 지나 계속 지상활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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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항 민항 주기장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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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스팟에 주기 완료입니다~.
3번에는 대한항공 B737-800항공기가 서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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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06항공기가 들어오자, 3번 스팟에 있던 737항공기가 출발을 위해 후방견인합니다.
저때까지만 해도 광주공항에 KAS 조업장비들도 있었을텐데, AAS가 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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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B738이 출발하고, 그 자리에는 어느새 아시아나 B734가 들어왔습니다.
대한항공 A306은 화물도어를 열고 열심히 수하물 적재작업이 한창이네요.

브릿지가 붙어있는걸 보니 승객탑승도 진행중일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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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준비 완료.
다시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 출발합니다.

역시 AAS가 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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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견인이 완료되고, 에어버스 특유의 엔진 시동음이 들리며 서서히 팬 블레이드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옆에 계시는 지상요원분들이 비행기를 향해 손을 흔들어주시네요~.

저 손 흔들어주는 의미는, 즐거운 여행이 되라는 의미와, 안전한 비행을 하라는 의미~ 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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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륙을 위해 활주로 끝까지 갔던 항공기는 어느새 높이 날아올라 목적지를 향해 비행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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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따라 내려오는 대한항공 B737-900.
이 사진을 찍고 모임의 최종장소인 광주역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타지 회원들의 배웅을 마치고 1박 2일간의 광주 모임도 끝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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