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2] 유로트럭시뮬레이터2 레이싱 휠 설정 방법 및 포스 피드백 용어 정리

 

얼마 전에 PC용 레이싱 휠인 로지텍 드라이빙 포스 프로를 저렴한 가격에 영입해왔고,

현재 이 녀석을 이용해 화물(!)을 운송하며 유럽 지상 물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빙 포스 프로는,

페달의 가변저항이 튀는 문제와 습도가 높아지면 핸들의 고무 그립이 끈적거린다는 단점이 있는데,

아무래도 이 문제는 모든 드라이빙 포스 프로 제품에 해당하는 것인지,

제가 구매한 제품에서도 가속 페달의 가변저항이 튀는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랍니다.

(후속모델인 드라이빙 포스 GT에서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했다고 합니다)

 

뭐, 핸들 끈적거리는 거야 핸들 돌릴 때 헬스용 가죽장갑 끼고 하니 관계없고 (한 손으로 운전하다 보니 핸들 꺾을 때 맨손으로는 손바닥이 뜨겁습니다...ㅜㅜ;; ),

가속 페달의 가변저항이 튀는 문제는, 실제 차량처럼 정교한 컨트롤이 아닌 50%와 100%로만 밟고 다니니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더랍니다.

만약 가속 페달이 아닌 브레이크 페달이 문제였다면 가변저항 교체를 심각하게 생각해봤을지도 모르지만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레이싱 휠 영입을 기념(!)해, 제가 사용 중인 유로트럭2 드라이빙 포스 프로 휠 세팅 값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설정법 소개에 앞서, 제 장비(?)를 소개합니다.

왼쪽의 스티어링 휠, 그리고 책상 아래의 페달은 로지텍 드라이빙 포스 프로 (Logitech Driving Force Pro / 이하 드포프)이고,

스티어링 휠 오른쪽에 놓인 조이패드는 휠 영입 전까지 사용했던 조이트론 하이브리온 (Joytron Hybrion) JTPC-108 조이패드입니다.

 

드포프 하나만 있으면 다른 입력장치는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스티어링 휠을 꺾는 동안에는 핸들에 붙어있는 버튼을 작동하는 게 번거롭기도 하고,

스티어링 휠에 배치된 버튼만 이용하기에는 버튼 수보다 주로 사용하는 키가 많아,

전에 사용하던 조이패드를 꺼내 여기에 키를 추가로 세팅해주었습니다.

 

 

 

 

 

조이패드를 사용할 때부터 사용해온 X Padder를 이용해 드포프 및 조이패드 키를 맵핑하였고,

유로트럭2 및 X Padder에서 다중 장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여러 장치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래서 다시 한 번 이야기하겠지만, 로지텍 프로파일러를 놔두고 굳이 X Padder를 이용해 드라이빙 포스 프로의 키를 맵핑한 것은,

로지텍 프로파일러에서 키를 설정하면 유로트럭2에서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티어링 휠에는 전조등, 와이퍼, 루트어드바이저 관련, 크락션을 설정해놓았고,

조이패드에는 시점, 방향지시등, 리타더, 크루즈 컨트롤, 트레일러 결합/해제키를 설정해놓았습니다.

 

실제 차량처럼 스티어링 휠 뒤에 방향지시등, 전조등, 와이퍼 등을 작동할 수 있는 레버가 있다면 좋겠지만,

PC용 레이싱 휠들을 보면 그런 제품은 없는듯 싶어, 아쉬운 대로 오른손으로 패드의 버튼을 눌러 작동하기로 합니다.

(이 때문에 시내구간에서는 시점 조작하랴 방향지시등 작동하랴 좀 번거로울 때도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레이싱 휠 설정법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로지텍 홈페이지에 가서 드라이빙 포스 프로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목록에 드라이빙 포스 GT를 비롯한 상위모델밖에 존재하지 않는고로 사실상 드포프 전용 드라이버는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빙 포스 프로, 드라이빙 포스 GT, G25, G27은 모두 동일한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드라이빙 포스 GT, G25, G27용 드라이버 중 아무거나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드포프를 PC와 연결하면 윈도우에서 장치를 자동으로 설치하는 것도 있고,

로지텍 프로파일러에 키를 설정해도 유로트럭2에서는 설정한 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지만,

굳이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이유가 바로 포스피드백 때문입니다.

(함께 사용하는 조이패드 역시 전용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지만, 포스패드백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드라이버를 설치한 후 로지텍 프로파일러가 아닌,

시작 ->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의 장치 및 프린터로 이동한 후,

장치 목록에서 드라이빙 포스 프로 아이콘을 마우스 우클릭 하여 『게임 컨트롤러 설정』을 선택,

새로 뜬 창 하단의 설정 버튼을 누르면, 위 화면과 같은 창이 뜹니다.

(Windows7 기준입니다)

 

 

페달모드

+ 조합 : 체크 해제

   체크하면 비행기 러더(Rudder)와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한쪽 페달을 밟으면 다른 한쪽이 밟은 만큼 덜 밟힌 상태가 됩니다.

   즉, 아무 페달도 밟지 않았을 때는 둘 다 입력값이 0%지만, 30%만큼 가속했을 경우 브레이크가 -30%만 해제됩니다.

   반대로 브레이크를 30%만큼 적용했을 때 -30%만큼 가속되는데,

   가속 값이 마이너스인 만큼, 차가 멈추는 게 아니라 가속 페달을 30% 밟은 수준으로 '후진'하게 됩니다.

   자동차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이 서로 연동되어 움직이지 않으므로, 조합 옵션의 체크를 해제해야 합니다.

 

 

회전

+ 회전각도 : 900도

   이 부분은 차량마다 스티어링 휠 회전 각도가 다르기 때문에 딱 정해진 값이 존재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일반 승용차의 핸들이 중립에서 각 방향으로 한 바퀴 반씩 돌아가기 때문에, 실제 승용차를 기준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실제 대형차들은 1,000도 이상 돌아간다던데, 유로트럭2에서 몰고 있는 볼보 FH2012는 승용차처럼 900도만 돌아가기도 했구요.

   (유로트럭2를 하기 위해서 최소 드포프급 이상의 레이싱 휠을 사야 하는 이유가 바로 회전각도 때문입니다)

 

 

포스 피드백

포스 피드백 부분은 유로트럭2 설정에서 조정하므로, 기본값인 100%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 전체 효과 강도 : 100%

   전반적인 포스피드백 강도를 조정합니다.

 

+ 스프링 효과 강도 : 100%

   실제 차량을 보면, 핸들을 꺾은 상태에서 핸들을 놓고 차량을 움직이면 핸들이 서서히 중립으로 돌아가는데, 이 효과를 제어하는 옵션이자,

   속도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 (SSPS / Speed Sensitive Power Steering wheel)과 연관된 옵션이기도 합니다.

   이 수치를 올리면 저속에서도 핸들이 묵직해지고 핸들이 중립으로 돌아오는 속도가 빨라지며, 수치를 낮추면 그 반대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핸들의 무게감을 조정할 때 사용합니다.

 

+ 댐퍼 효과 강도 : 100%

   과속방지턱 등 요철 위를 지날 때 발생하는 진동 양 및 핸들의 떨림 강도를 조정합니다.

 

 

중심 스프링

+ 포스 피드백 게임에서 중심 스프링 사용 : 체크 해제

   바로 위 포스 피드백 항목 중 스프링 효과 강도에 해당하는 옵션으로,

   핸들이 꺾인 상태에서 차량이 이동해도 핸들이 중립으로 되돌아오지 않는 게임에서 사용합니다.

   유로트럭2에서는 스프링 효과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 기능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유로트럭2에서 이 기능을 켜면 핸들이 과도하게 무거워집니다... 제아무리 무거워 봐야 노파워 트럭보단 가볍지만요)

 

 

게임 설정

+ 게임이 설정을 조절하도록 허용 : 체크

   유로트럭2 옵션에서는 현재 설정 페이지보다 더 다양한 항목을 설정할 수 있으므로,

   게임 내 설정값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줍니다.

 

 

 

 

 

윈도우 제어판을 통한 기본 설정이 끝났으니, 이제 유로트럭2 게임 옵션에서 세부적인 항목을 설정하기 위해 Options의 Controls로 이동합니다.

 

앞서 보신대로, 제 경우 레이싱 휠과 조이패드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게임 장비 항목 중 첫 번째에 키보드와 레이싱 휠이, 두 번째 항목에 조이패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장비는 레이싱 휠인 만큼 컨트롤러 타입은 휠이고, 드포프는 자동기어만 지원하므로 기어 타입을 Real Automatic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물론 좀 더 나은 기어변경을 위해 Adaptive Automatic Transmission에 체크해줬구요.

 

Steering sensitivity는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해 핸들을 돌리는 경우 사용하는 핸들 민감도 옵션이고,

Steering non-linearity는 스티어링 비선형을 의미하는데, 선형(Linear)은 입력한 만큼 출력되는 거고, 비선형(non-Linear)은 입력값과 출력값이 서로 다른 걸 의미합니다.

이는 그래프를 보는 게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

 

 

 

 

 

선형(빨강)과 비선형(파랑) 그래프를 겹쳐 표시해보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선형은 입력한 만큼 출력이 나오고, 비선형은 입력량과 출력량이 서로 다릅니다.

 

유로트럭2의 Steering non-linearity는, 슬라이더를 맨 왼쪽에 놓을 경우 위 이미지의 선형(Linear) 그래프에 가깝고,

스티어링 휠을 중립 위치에서 완전히 감을 때까지 같은 속도로 돌아가는 반면,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옮길수록 위 이미지의 비선형(non-Linear) 그래프에 가까워지는데,

이는 핸들이 중립 위치에서 일정 범위까지는 천천히 움직이다 일정 범위를 넘어서면 빠르게 움직입니다.

(핸들을 풀 때도, 중립에 가까워지면 천천히 움직입니다)

즉, 중립 위치에서 얼마만큼의 범위까지 천천히 움직이게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Steering non-linearity는 키보드 조작 시에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며, 마우스 스티어링이나 레이싱 휠을 이용해 조향할 때 설정에 따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우스 스티어링 이용 시 부드러운 조향을 가능하게 해주나, 레이싱 휠 사용 시에는 슬라이더를 맨 왼쪽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옮길수록 실제 핸들을 돌린 각도와 게임 내에서 핸들이 돌아간 각도 차이가 심해져 운전하기 힘듭니다.

 

 

이어서 포스 피드백 설정입니다.

 

앞서 윈도우 제어판을 통해 포스 피드백에 대해 알아보았지만, 설정은 게임 내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 설정값을 기본값인 100%로 놓았습니다.

이제 유로트럭2 옵션을 통해 본격적으로 포스 피드백을 설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Force feedback : 체크

   포스 피드백 사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포스 피드백을 사용하려면 체크하고, 이 항목에 체크해야만 하위 항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Force feedback gain : 기본값

   윈도우 제어판 항목에서 보았던 『전체 효과 강도』와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 Force feedback stiffness : 맨 오른쪽으로

   아래의 Force feedback centering과 마찬가지로 SSPS 역할을 하며,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밀면 핸들이 묵직해지고, 왼쪽으로 밀면 핸들이 가벼워집니다.

   하지만 슬라이더 위치에 따른 무게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기본값으로 놓아도 됩니다.

 

+ Force feedback centering : 맨 오른쪽으로 이동 후, 슬라이더 바 세 개 크기만큼 왼쪽으로 이동

   윈도우 제어판 항목에서 보았던 『스프링 효과 강도』와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유로트럭2가 아닌 실제로 제가 운전 중인 차는 SSPS기능이 없고 핸들이 무거운 편인데,

   유로트럭2는 SSPS기능이 있는지라 핸들 무게를 실제 운전 중인 차량처럼 어느 정도 묵직하게 설정해놓았습니다.

 

+ Force feedback engine : 기본값에서 슬라이더 바 네 개 크기만큼 왼쪽으로 이동

   엔진 작동 시 엔진 진동 세기를 조정합니다.

   드라이빙 포스 프로의 경우 포스 피드백 진동 소음이 큰 편이라 세기를 낮췄습니다.

 

+ Force feedback terrain : 기본값

   노면 상태별 진동 세기를 조정합니다.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된 도로는 진동이 거의 없으나,

   채석장이나 농장 등 비포장 길을 달리는 경우 진동이 강해집니다.

 

+ Force feedback dampers : 기본값

   윈도우 제어판 항목에서 보았던 『댐퍼 효과 강도』와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 Force feedback collisions : 기본값

   AI 차량 혹은 각종 지물 등과 충돌했을 시 발생하는 진동 세기를 조정합니다.

 

 

 

 

 

이외에, 보조용으로 사용 중인 조이패드의 왼쪽 스틱은, 아날로그 스틱으로 인식되지 않고 DPad로 인식돼 X Padder에서 해당 스틱의 키 맵핑이 불가능한 만큼,

이 부분의 키만 유로트럭2의 Key & Buttons 옵션에서 별도로 지정해주었습니다.

 

Options의 Keys&Buttons로 이동한 후 Camera Controls 항목에서,

Interior Camera (1)는 햇 스위치 up,

Interior Look Right (NUM6)는 햇 스위치 right,

Lean Out Camera (5)는 햇 스위치 down,

Interior Look Left (NUM4)는 햇 스위치 left로 설정하였습니다.

(시점 관련 키로 변경해놨습니다)

 

 

원래는 커스텀 키 맵핑이 가능한 키패드를 구매하려 했으나, 기존에 가지고 있는 조이패드를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조이패드의 키 맵핑을 다시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설정을 통해 키보드나 마우스를 만지지 않고 레이싱 휠과 조이패드만으로 유로트럭2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화물 선택 및 각종 옵션 설정 등은 마우스를 이용하지만요)

 

아울러, 포스 피드백의 경우 유저마다 사용하는 장비가 다르고 선호하는 강도도 다른 만큼,

앞서 설명해드린 포스 피드백 항목별 기능을 참고해 자신이 원하는 값으로 설정하면, 한결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 화물을 운송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많은 분이 레이싱 휠을 이용해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나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즐기고, 자신만의 세팅법을 공개해놓은 시점에서,

레이싱 휠 설정법을 공유하는 건 늦은 감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비록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레이싱 휠 구매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나 기존에 레이싱 휠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트레일러 구별법

* * *

 

 

이번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 1.24 및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1.3 업데이트를 통해, 트레일러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구현되었으나,

Krone 트레일러와 덤프 트레일러 등에서만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등, 모든 트레일러에 이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것은 아닙니다.

 

막간을 이용해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트레일러 구별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트레일러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트레일러는 랜딩기어에 랜딩기어를 올리고 내릴 수 있는 레버가 달려있는데,

이 레버는 배송시장에서 화물을 선택했을 때만 나타나며,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트레일러라 하더라도 화물을 선택하지 않으면 이 레버가 보이지 않습니다.

 

위 스크린샷의 맨 앞에 있는 트레일러는 Krone 트레일러로, 랜딩기어를 올리고 내리는 레버가 보이는데,

이는 배송시장에서 해당 트레일러를 선택했기에 나타난 것이고,

바로 뒤에 있는 트레일러도 맨 앞에 있는 트레일러와 같은 Krone 트레일러지만, 화물을 선택하지 않은 탓에 레버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외에, 플랫베드나 로우베드, 오토 캐리어처럼 랜딩기어 주변이 프레임으로 보호되어있는 경우,

대부분은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화물을 선택해야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해당 트레일러에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확실한 방법인 만큼,

이 방법을 이용하면 연결하려는 트레일러에 랜딩기어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어있는지를 손쉽게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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