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의 공항풍경

2006년 6월 30일.
장마철의 풍경이라고는 하지만, 비오는 날씨는 아니었고, 대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듯한 흐린날씨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때문에 원거리 촬영이 대부분이다 보니, 포커스가 애매한 경우도 있고, 촬영에 충분한 광량을 얻기 위해 셔터 스피드를 낮추다 보니, 사진들이 전반적으로 뿌옇게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안개때문인 경우도 있습니다만.)

여하튼, 분주한 공항들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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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발 김포행 대한항공 KE6708편 Boeing 747-400(REG NO. HL748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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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50번 게이트. 인천발 방콕행 타이항공 TG635편이네요.
기종은 Boeing 777-300 레지넘버는 TKC입니다.
(자세한 레지넘버는 메인윙에 가린 관계로 약칭만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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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30번 게이트. 이전에 JL954편이 나리타로 출발한데 이어,
그 게이트로 일본항공 JL5255편 Boeing767-300 레지넘버 JA610J가
들어옵니다. JL954편은 예정보다 35분 지연 출발하여 18시 45분에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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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 체크는 하지 못했는데, 본 27번 게이트에 있던 쿠알라룸프로 가는
대한항공 KE671편 A330-300 (HL7540)이 출발한 후, Towing되어 들어온 대한항공 B747-400M HL74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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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B747-400M HL7480이 도착하고, 항공기 균형을 위해 꼬리에
지지대를 세운 후, 본격적인 화물 적재작업을 위해 준비해놓은 장면입니다.
물론 보딩을 위해 게이트 접안 작업도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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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게이트로 들어가는 캐세이 퍼시픽 Boeing747-400 항공기입니다.
거리 관계상 레지넘버 체크를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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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교통센터 조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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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발 김포행 대한항공 KE6708편 Boeing 747-400(REG NO. HL748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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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번 게이트에 주기된 김포발 제주행 A330-300 (HL770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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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30-300 HL7709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지상활주중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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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발 김해행 A300-600R HL7239입니다.
항공기 꼬리날개 왼편으로 제주항공 Q-400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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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로 들어오는 아시아나 B737-500 HL7232입니다. 오늘, 아시아나 B735가
상당히 많이 보인 날이기도 하지요. (실제 보유대수는 얼마 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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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에 파킹되어있는 대한항공 B737-900 HL7704입니다. 램프버스로,
지상요원을 수송한 후, 보딩을 위해 점검을 시작하려는 찰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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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포공항 Rwy 32R의 전경입니다. 6월 30일은 14를, 7월 1일은 32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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