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들

 

 

#.1

추석 전 주에, 지인분으로 부터 받은 색동이 777 대형 인화 사진~.

(사이즈는 1,145mm X 765mm )

 

벽에 붙여놓았다가, 수평이 비뚤어진걸 다시 맞춘 후 찍어보았습니다.

 

역시 비행기 사진은 크게 봐야 제맛이지요 >_<

(...이번에는 압정 위치가 제 멋대로네요=_=; )

 

 

 

 

 

#.2

정전식 터치 스크린용 터치펜을 업어왔습니다.

지인분이 자기는 필요 없다며 쓸려면 가져가라길래 덥석(!) 물어버렸구요.

 

...안그래도 이녀석을 살까 말까 고민하던 찰나에 뜻밖의 득템(!)이었습니다 >_<

 

터치펜 모델은, X-CASE...인듯 한데, 검색해보니 사람 헷깔리게시리 다들 갤s3 전용 터치펜... 으로 소개해놓고 있더랍니다.

(휴대폰 잠금화면은... 대략 아잉폰 짝퉁입니...;; )

 

 

 

 

 

#.3

그리고 오늘도 지하철은 공기수송 모드입니다=_=;;

 

사실 전 구간에서 이러는건 아니고, 간혹 송정공원역을 지나 평동쪽으로 가는 도중, 송정공원에서 다 내려버리면 이렇게 썰렁해지더라구요.

송정공원역이 하남쪽으로 가는 환승포인트(!)이기도 하고... 주택가가 많아 타고 내리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그...그러니까 절대 제가 쫓아낸거 아닙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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